COLUMNIST

친북 종북 반국가 정치사제의 회개와 교회개혁을 위한 성명서

친북 종북 반국가 정치사제의 회개와 교회개혁을 위한 성명서 Our Public Statement aimed at Great Awakening for Pro North Korea, anti government, anti USA, and the Reform of the Catholic Church

2015년 2월 24일 오후 2시 서울 명동성당 앞

친북 종북 반국가 정치사제 100인명단 발표 4대종단 합동 기자회견

주최 : 대한민국종교단체협의회.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대한민국지키기 불교도연합. 기독교 선민네트워크. 전국유림총연합회.

주관: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후원단체 : 대한민국재향경우회.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서석구. 변호사.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상임대표

이계성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공동대표

김찬수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공동대표

오늘 저희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은 바티칸 대사관을 통하여 교황님과 로마 교황청에 보내는 성명서이자 한국천주교회와 신자들과 국민에게 보내는 성명서를 발표합니다.

교회와 나라를 지키기 위한 신앙적인 저희들의 결단입니다.

교회는 자기중심적인 세속주의, 자만과 기만, 이기심에 사로잡힌 어둠의 세력을 위해 존재하는 곳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나누는 곳입니다.

교회는 친북 반미 반국가 정치사제를 위해 존재하는 곳이 아닙니다. 저희는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나누고 정의와 사랑을 위하는 교회를 위하여 오늘 한국천주교회의 산실인 명동성당앞에 모였습니다.

누구를 미워하고 단죄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저희와 친북 종북 반미 반국가 정치사제를 포함한 모든 사제와 평신도의 영적 대각성과 회개를 통해 교회가 거듭 태어 나도록 촉구하기 위해 이 자리에 함께 나왔습니다. 정의를 독점하는 교만이 아니라 천주교회의 위기를 초래한 죄를 고백하고 교회가 성령의 인도를 받아 다시 태어나도록 하고자 모인 것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는 '교회에서 일어나는 가장 나쁜 것은 자기중심적(self-centered)인 정신적 세속주의(spiritual worldliness)'라고 하셨고, '우리가 주님과 이웃을 사랑하면 빛 속을 걸을 수 있지만, 마음을 닫고 자만과기만, 이기심에 사로잡히면 어둠속에 갇힙니다'라고 경고하셨습니다.

오늘 저희들이 순교자의 거룩한 피로 세워진 명동성당앞에서 친북 반미 반정부 정치사제 명단을 발표하는 것은 성령의 도움을 받아 하느님의 성전인 교회가 자기중심적인 정신적 세속주의를 극복하고 자만과 기만, 이기심에 사로잡힌 어둠의 교회를 청산하고 주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빛의 교회를 위한 영적 대각성을 깨닫는 계기가 되고자 합니다.

저희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회원들은 먼저 자신을 부정하고 십자가를 따르라는 선지자적 예언자적 사명을 소홀히 한 저희들의 죄부터 고백하고 거듭 태어나는 기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친북 종북, 반미 반국가 정치사제 100인 명단을 발표하는 것은 그들을 단죄하고 심판하고자 하는 취지가 아니라 사순시기에 교회와 나라를 위태롭게 해온 잘못을 뉘우치고 악행에서 벗어나 평신도와 연대하여 교회와 이웃을 섬기고 사랑하는 진정한 사제와 수도자가 되기를 바라기 위해 모였습니다.

정의구현사제단과 천주교인권위원회는 노무현 정권 시절인 2003년 11월 "1987년 KAL기 폭파 사건은 조작된 것이고 정부가 폭파범이라고 한 김현희는 가짜"라는 선언문을 발표하면서 "감춰진 것은 드러나기 마련이고 비밀은 알려지기 마련이다", "네 아우의 피가 땅에서 나에게 울부짖고 있다"는 성경구절을 인용해 북한의 KAL기 폭파 사건은 조작된 것이라고 반정부선동을 자행했습니다. 북한의 KAL기 폭파 테러는 대법원판결에서도 북한소행으로 인정되었습니다.

노무현정부도 진실을 호도하려고 2005년 국정원의 '과거사 진실규명위원회', 2007년 '진실, 화해를 위한 과거사 위원회'도 잇달아 KAL기 사건 재조사에 나섰으나 모두 "KAL기 사건은 북한 공작원 김현희씨에 의해 이뤄졌고, 당시 안기부가 이 사건을 기획, 공작했다고 볼 수 없다"고 발표했습니다.

북한의 KAL기 폭파범 김현희가 가짜라고 한 162명의 사제는 하느님과 국민과 KAL기 피해유족과 김현희에게 사죄해야 합니다.

북한 KAL기 폭파테러에 관한 정부발표를 조작이라고 했던 전종훈 신부는 정의구현사제단 40주년 기념미사에서 박근혜 정부 괴물이 탄생했다, 민주주의를 무참히 짓밟았다고 했고, 세월호 유족에게 자제를 호소한 염수정 추기경이 유족과 국민에게 상처를 주었다, 사제의 첫마음과 십자가 정신을 잃었다고 하여 대통령과 추기경을 중상모략하다니 어쩌다가 한국천주교가 이지경이 되었습니까?.

북한의 연평도 포격을 한미탓이라고 하고 북한의 천안함 폭침도 증거가 어디있느냐고 하는 등 북한도발을 비호하는 박창신 신부의 이적발언을 보수단체의 고발에 따라 경찰이 수사를 하려하자 정의구현사제단과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는 박창신 신부의 이적발언을 미사강론 하느님 말씀 선포라고 비호하고, 박창신 신부는 날 수사하는 것은 하느님을 수사하는 것이라고 스스로를 하느님으로 자처하는 신성모독을 저질렀습니다. 자살한 노무현 전 대통령 명동성당 위령미사에서 김병상 신부는 예수님이 로마 공권력에 의하여 억울하게 처형된 것처럼 노무현 대통령도 이명박 공권력에 의하여 억울하게 죽었다고 했고, 함세웅 신부는 노무현 대통령이 탄핵에서 풀리자 노무현 대통령을 만나자 부활하신 주님으로 모시겠다고 했으며, 김영식 신부는 위령미사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자살한 부엉이 바위는 (예수님처럼) 부활과 승천의 자리라고 하여 노무현 대통령을 예수님으로 신격화하여 신성모독한 김병상, 함세웅, 김영식 신부, 하느님을 자처한 박창신 신부 모두 정의구현사제단소속 신부들입니다.

통합진보당에 대하여 헌법재판소가 위헌정당이라고 해산을 결정하자 함세웅 신부는 ';통진당이 죽었으니 부활하게 하자'고 대한민국을 전복하려는 통진당의 부활을 선동하였고, 강우일 전 주교회의 의장은 제주 중앙성당 성탄대축일 성야미사 강론에서 헌법재판소의 통진당 해산판결을 두고 '불관용과 억압, 단죄와 처단의 광풍이 휘몰아치는 어둠의 시대를 통탄한다', '참담한 심정으로 절망의 골짜기를 걷는 이들 곁에 주님께서 침통하게 묵묵히 걷고 계시다'고 위로했고, 현 주교회의 의장이자 광주대교구장인 김희중 대주교도 "민주주의 근간이 흔들릴 수 있다"고 통진당해산 판결을 비난하다니 어쩌다가 한국천주교가 헌법과 대한민국에 적대하고 종교를 탄압하는 김일성 주체사상을 따르면서 북한이 전쟁을 일으키면 동조하여 국가기간시설을 폭파하여 대한민국을 전복하려한 이석기를 비호하고 북한을 추종하는 통합진보당을 비호하도록 타락했습니까? 한미FTA를 하면 한국이 미국의 식민지가 된다고 반미반정부선동을 한 민변 권영국 변호사, 통진당 해산 결정을 선고하는 헌법재판소 법정에서 대한민국이 민주주의를 살해한 날이라고 망언을 한 민변 권영국 변호사, 그런 권영국 변호사를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2014년 정기세미나 주제발표를 하도록 하여 반정부선동을 하도록 허용한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를 어찌 한국천주교라 할 수 있습니까?

지난 대선 야권원탁회의로 민주당과 통합진보당 야권연대를 성사시킨 정의구현사제단, 조계종 실천불교승가회, 개신교 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는 헌법과 대한민국에 적대하고 북한을 추종한 통합진보당의 위헌활동에 책임을 통감하고 반성해야 할 것입니다. 정의구현사제단이 세월호 유가족의 뜻에 따라 수사권과 기소권을 민간에게 주라고 호소한 결과 세월호 유가족이 추천하여 세월호 특별조사위 위원장이 된 이석태 변호사는 이적단체 한총련 합법화투쟁을 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전 회장이었고, 민변은 통진당 해산결정을 사법살인이라고 극언을 하고 심지어 일심회 간첩사건, 왕재산 간첩사건, 이석기 내란선동사건, 이적단체 한총련과 범민련사건도 모두 조작이라고 북한간첩 이적단체 사건을 비호해왔고 이석태 변호사를 포함한 민변 일부 변호사들이 유가족과 함께 세월호특별법 단식농성까지 하다니!

십자가와 부활의 상징이었던 한국천주교회. 요한 바오로 2세 교황께서 선교 200주년을 기념해 103인 성인식을 치렀고 프란치스코 교황께서도 2014년 8월 124인 시복식을 치루어 인구 10.4%, 540만 신자에 이르렀고 꽃동네를 비롯한 수많은 사회복지시설을 통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나아가 산업화와 민주화의 산실로 신자와 국민의 사랑을 받아 1980년대 연평균 7.7%의 놀라운 증가율을 기록한 기적의 한국천주교회가 이제 2%의 증가율에도 미치지 못하고 2012년 22.7% 최저 미사참여율로 곤두박질 추락하게 된 것은 친북 종북 반미반국가 사제들 탓입니다.

비유를 하자면 신자들에게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먹이는 사제가 아니라 친북 종북 반미반정부 반국가 신성모독의 독약을 먹이는 사제들 때문입니다. 평신도는 노예처럼 굴복하는 신자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몸과 피 대신에 친북 반미 반정부 독약을 먹이는 사제들이 회개하여 거듭 태어나도록 하되 그래도 그런 독약을 계속 강요한다면 저항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천주교 주교회의가 발간한 매일미사에서 '헛된 이념의 잡귀에 사로 잡힌 줄 모르고 신자행세를 하는 사람들', '당장 악귀부터 쫓아내는 것이 순서다', '조용히 하라', '당장 나가거라'고 호통을 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누가 헛된 이념의 잡귀에 사로잡힌 자입니까? 누가 악령입니까? 종교를 탄압하는 김일성 주체사상을 따르면서 북한에 동조하여 기간시설을 폭파해 대한민국을 무력으로 전복하려는 이석기를 비호하는 통진당 해산에 반대하는 김희중 주교회의 의장, 강우일 주교, 함세웅 신부, 박창신 신부의 이적 강론을 하느님 말씀 선포라고 비호하는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와 정의구현사제단, 6.25 전범이자 무신론자인 김일성의 영생을 비는 문규현 신부, 북한의 KAL기 폭파범 김현희가 가짜라고 북한을 비호하는 162명의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들, 정의구현사제단과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의 시국미사를 대대적으로 보도하는 가톨릭신문과 같은 류의 천주교언론, 그들이야 말로 헛된 이념의 잡귀에 사로잡히고 악령이 든 것이 아니겠습니까?

북한 KAL기 폭파 정부발표를 조작이라고 한 신부들, 북한이 선동해온 국가보안법폐지, 미군철수, 평택미군기지이전 반대, 북한의 천안함폭침 의혹제기, 북한의 연평도 포격 한미탓, 미국 쇠고기 광우병 날조, 제주해군기지 반대, 통합진보당 해산결정반대, 대선부정 박근혜 대통령 사퇴, 노무현 전 대통령을 예수님으로 신격화한 신성모독, 박창신 신부의 북한도발 비호 이적발언을 하느님 말씀 선포라고 신성모독한 사제, 하느님을 자처하는 신성모독 사제, 통진당과의 야권연대, 세월호 대통령 사퇴, 국정원해체와 이명박 대통령 구속과 박근혜 대통령 사퇴촉구하는 시국미사를 한 친북 반미반정부 정치사제들의 명단을 공개하는 것은 단죄와 심판을 위한 것이 아니라 교회와 나라를 위태롭게 한 책임을 통감하고 사제 본연의 자세로 돌아와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교회와 나라를 계속 위태롭게 한다면 하느님의 인내심이 끝날 것입니다.

오늘 저희들의 기자회견에 이어 다음 적절한 기회에 대한민국종교단체협의회 참여단체인 대한민국불교도지키기총연합과 기독교 선민네트워크와 전국유림단체총연합에서도 친북 반미반정부 정치 승려와 정치목사와 정치유교인 명단을 발표하게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종교단체협의회,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대한민국지키기 불교도총연합, 기독교 선민네트워크, 전국유림단체총연합회는 친북 반미반정부 정치사제 승려 목사 유교인 명단 발표를 통하여 종교계의 영적 대각성과 종교개혁을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종교와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하여 헌신하시는 대한민국종교단체협의회 이건호 상임대표님, 김규호 공동대표님, 장대봉 공동대표님, 대한민국불교도지키기 총연합 박희도 회장님, 강영근 기획실장님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종교와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오늘 기자회견에 참여하시거나 지원해주신 대한민국재향경우회 구재태회장님, 김용인, 이병진 부회장님,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이형규 총회장님, 김성욱 사무총장님, 대한민국미래국민연합 강사근 상임대표님,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심인섭 회장님, 추선희 사무총장님, 올인코리아 조영환 대표님에게도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교회와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하시는 김계춘 대수천 지도신부님, 이계성, 김찬수 대수천 공동대표님, 김원율 대수천 교리연구소장님, 전성민 대수천 사무국장님, 서정숙 대수천 간사님, 그리고 현안상 대수천 서울지부 대표님, 장혁표 부산지부 대표님, 정용해 대구지부 대표님, 김용식 인천지부 대표님, 김장철 대전지부 대표님, 마산지부 정순만 대표님, 이원삼 창원지부 대표님, 제주지부 유태원 대표님, 미국 LA지부 조인하 대표님, 중국 연변지부 양대언 대표님, 홍보기자 이신훈 기자님과 전국 임원과 회원 여러분의 기도와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자료집발간을 위한 이계성 공동대표님의 놀라운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통합진보당 해산, 북한인권,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한 한국(통진당해산국민운동본부, 종북세력척결범국민협의회, 대한민국사랑종교단체협의회 등)과 미국(LA 안보시민단체연합, 최종성, 김봉건, Sean Lee, 미국 Lawrence Peck 북한인권운동가 등)의 모든 단체와 지도자들과 연대하여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와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자만과 기만, 이기심, 자기중심적인 세속주의를 극복하는 영적 대각성, 교회와 나라를 수호하기 위한 기도와 헌신을 바치겠습니다.

하느님께서 공경하올 교황님과 로마 교황청과 한국교회에 축복을 주셔서 한국교회가 영적으로 거듭나게 하기를 기도드립니다.

하느님께서 여러분 모두와 자유민주주의와 북한인권을 위해 헌신하는 단체와 회원 모든 분들과 지도자들과 크리스찬과 모든 종교인들에게 축복을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상임대표 변호사 서석구.

공동대표 이계성. 김찬수

서울대표 현안상. 부대표 진성실 간사 박성진

부산대표 장혁표 간사 정영태

대구대표 정용해

인천대표 김용식 간사 정형규

대전대표 김장철 부대표 홍성률 간사 류근성

광주대표 김석배 마산대표 정순만

창원대표 이원삼 간사 고범율

제주대표 유태원 간사 홍석표

미국 LA 대표 조인하

중국 연변 대표 양대언

후원계좌: 신한은행 100-030-564754, 기업은행 501-025929-01-012, 농협 352-0645-4958-63,

연락처: 서석구 010-7641-7813 이계성 010-3874-5813 간사 서정숙 02-412-4541

<<친북 반미 반정부 정치사제 100인 명단>>

<국가정상화추진위원회, 친북, 반국가행위자 100인 명단에 수록된 3명>함세웅, 문규현, 문정현

<헌법재판소 통합진보당 해산을 비난한 신부들>함세웅 강우일 김희중

<정진석 추기경 용퇴 요구한 신부 25명>

서울교구-김택암, 안충석, 양 홍, 함세웅

인천교구-김병상, 황상근  원주교구-안승길, 박무학 

청주교구-곽동철, 연제식 

부산교구-송기인, 박승원 

마산교구-김영식, 이제민 

광주교구-정규완, 조철현 

전주교구-문정현, 이수현 

수원교구-방상복, 안병선, 류덕현, 배명섭 

대구교구-권혁시  

제주교구-임문철  

대전교구-김순호

<친북 반미 반정부 시국선언 시국미사 주도한 신부들>

강우일(제주교구), 강정근(수원교구), 고원일(부산교구), 고진석(대구교구), 권중희(안동교구), 김기원(수원교구), 김동권(인천교구), 김도훈(서울교구), 김시영(안동교구), 김영권(광주교구), 김영철(의정부), 김영호(대구교구), 용재(외방선교회), 김유정(대전교구), 김윤석(인천교구), 김인국(청주교구), 김인석(의정부), 김일회(인천교구), 김회인(전주교구), 김정대(인천교구), 김준한(부산교구), 김진조(안동교구), 김태균(부산교구), 김현영(부산교구),김훈일(청주교구), 김희중(광주교구), 나승구(서울교구), 맹제영(의정부), 박기호(서울교구), 박동호(서울교구), 박요환(인천교구), 박종근(전주교구), 박종인(예수회), 박창균(마산교구), 박창신(전주교구), 박창일(인천교구), 배인호(안동교구), 배진구(마산교구), 상지종(의정부), 서북원(수원교구), 서영섭(꼰벤뚜알), 손성문(안동교구), 송연홍(전주교구), 신성국(청주교구), 안명옥(마산교구), 안승현(인천교구), 연규영(전주교구), 오용호(인천교구), 옥현진(광주교구), 윤하용(인천교구), 이강서(서울교구), 이명호(춘천교구), 이병호(전주교구), 이상헌(수원교구), 이영우(서울교구), 이영선(광주교구), 이영찬(예수회), 이영훈(부산교구), 이용훈(수원교구), 장동훈(인천교구), 전종훈(서울교구), 정승현(전주교구), 정신철(인천교구), 정연섭(서울교구), 정제천(서울교구), 정천봉(전주교구), 조영준(수원교구), 조민철(전주교구), 조정오(전주교구), 최종수(전주교구), 최요왕(전주교구), 하춘수(마산교구), 현문권(제주교구), 호인수(인천교구)

<친북 종북 반국가 정치사제 100명 명단 발표를 하게 된 주요 자료>

2003년 11월3일 북한의 KAL 858 폭파와 폭파범 김현희 정부발표 가짜라고 반정부 선동한 신부 162명. 2012년 9월6일 KAL기 폭파범 김현희가 가짜 조작이라고 조선일보에 광고를 낸 신부들

1998년 8월31일 무단방북 문규현 신부 구속 반대 정의구현사제단 서명자들. 문규현 신부는 1989년 방북해 김일성의 시신을 참배하고 난 뒤 방명록에 '김 주석의 영생을 빈다'고 적어 종교를 박해하는 6.25 전범 김일성의 영생을 빈 대표적인 반교회적인 종북신부임에도 불구하고 그를 비호한 사제들.

2006년 9월18일 평택미군기지 확장은 전쟁을 불러 '9.18 평택평화선언'을 하여 마치 평택미군기지이전이 한반도에 전쟁을 불러일으키는 것처럼 북한의 선동에 동조한 사제들.

2004년 9월16일 국가보안법폐지를 촉구하는 공동선언을 한 사제들. 북한이 국가보안법폐지를 선동하여 한총련등 이적단체를 합법화하라고 선동하나 대법원판결과 헌법재판소는 북한이 6.25 무력남침을 한 이래 무력에 의한 적화통일의 대남정책에 아무런 변화가 없어 안보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하여 국가보안법은 헌법에 합치하는 법률이라고 판시하여왔습니다. 북한이 국가보안법폐지세력을 통일애국세력이라고 하고 통일애국세력의 요청이 있으면 무력을 행사하겠다고 하는 현실에 비추어 국민과 나라와 교회의 안전을 을 위태롭게 하는 국가보안법폐지촉구 사제들.

2010년 12월13일 수구보수 등 이유로 정진석 추기경 사퇴 요구서명한 정의구현사제단 사제 25명

2013년 8월14일 국정원 대선개입 NLL 대화록 불법공개 규탄 시국선언과 새누리당 대구경북도당 당사앞 기자회견에서 '거짓말쟁이들이 가야할 곳은 유황불이 타오르는 못뿐이다'라는 성서구절을 인용한 현수막을 들고 저주와 막말을 한 대구 안동교구 사제와 수도자 506명.

2014년 2월10일 광주 남동 5.18기념 성당에서 국정원해체, 이명박 구속, 박근혜 사퇴 촉구 시국미사에서 국정원이 대선에 개입한 부정선거이므로 이명박을 구속하고 박근혜 사퇴하라는 미사를 하면서 '김일성 대원수는 인류의 태양이시니 대리를 이어 충성하리라'라는 김일성 찬양노래를 작사 작곡하여 네 번이나 국가보안법위반으로 구속된 바가 있는 윤민석이 작사 작곡한 헌법 제1조를 미사 파견노래를 부른 사제들과 수도자들.

2014년 2월24일 대연성당에서 민주주의를 위한 시국미사에서 '국가기관의 불법선거개입에 대해서 박근혜 정부가 보여준 것은 회피와 은폐, 국민에 대한 겁박과 거짓뿐이었다', '박근혜 정부가 말하는 복지와 인권, 민주주의는 오로지 정권을 잡기 위해 국민을 속이는 거짓말이었음이 만천하에 드러났다'고 단죄한 다음 박근혜 대통령은 책임을 지고 사퇴하라고 반정부선동을 한 정의구현 부산교구 사제단 신부들.

김일성 주체사상을 따르면서 북한이 전쟁을 일으키면 동조하여 기간시설을 폭파해 대한민국을 전복하려는 이석기에 대한 국정원수사를 공안탄압 조작이라고 반정부투쟁을 벌인 사회진보연대에 매월 5만원씩 재정지원을 장기간 지원한 진재선 국정원 댓글 수사주임검사의 수사를 누가 신뢰하겠습니까?

노무현정권이 유일하게 특채로 임명한 부장검사 윤석열 국정원 선거법위반 수사팀장의 수사를 누가 공정하다고 신뢰하겠습니까?

미국 하버드대와 호주 시드니대가 세계 73개 선거 공정성 연구조사결과 일본 중의원 선거 16위, 참의원 선거 18위, 미국 대선 26위, 한국 대선 6위라 발표해 한국 대선이 미국과 일본의 선거보다 더 공정하다는 것이 공인되었습니다.

북한은 대선 전 박근혜 유신독재정권을 절대 용납하지 않겠다, 불바다로 만들겠다 협박했고 대선후에도 지난 대선은 3.15 부정선거를 방불케하는 완전한 부정선거라고 선거무효투쟁을 선동하고 세월호 사건도 박근혜정부가 일부러 아이들을 구하지 않아 물고기밥이 되게 했다고 박근혜를 처단하라고 선동하고 심지어 서울과 워싱턴을 불바다로 만들겠다고 협박하는 때에 친북 종북 반미반정부 반국가 정치사제의 반미 반정부선동사제들이 교회와 나라를 망치고 신성모독과 성령훼손을 하는 것에 대하여 그들이 사순시기에 회개하여 거듭 태어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들이 끝내 회개를 거부하고 교회와 나라를 위협한다면 하느님의 인내심은 끝날 것입니다.

Our Public Statement aimed at Great Awakening for Pro North Korea, anti the Repulic of Korea and the Reform of the Catholic Church

2PM February 24, 2015 In front of front door in Myoungdong Catholic Church

4 Religions Love Korea Association Joint Press Interview Announcing 100 Pro North Korea, anti-the Republic of Korea political catholic priests threatening Catholic Church and democracy

Organizer : Love Korea Religions Association(Patriotic Catholics for Korea, Buddhists United for Korea, Protestant Chosen Christians Network, National Confucianists United)

Supervisor : Patriotic Catholics for Korea

Supporter : Korean National Police Veterans Association. Korean National Agent Orange Veterans. Korea Parent Federation.

Suh Suk-koo, Lawyer. Standing Representative of Patriotic Catholics for Korea

Lee Gye-sung, Co-Representative of Patriotic Catholics for Korea

Kim Chan-soo, Co-Representative of Patriotic Catholics for Korea

Today we Patriotic Catholics for Korea(PCK) issue our public statement to deliver the Holy Father Francis and Vatican, and Korea Catholic Church, christians and our people.

This is our faithful determination for our church and our country.

The church is not for self-centered worldliness, conceit, deception and darkness power captured by selfishness, but for the Holy Spirit captured by the body and the blood of Jesus Christ.

The church is not for pro North Korea, anti-government, anti-USA priests. We are here in front of the front door in the symbol of catholic church named Myoungdong catholic church not only for the body and the blood of Jesus Christ but for holy church with justice and love.

We are not here just for hatred and punishment but pray for the Great Awakening and the sincere repentance by all of us including organizer, supervisor, supporter and their all the members, and pro North Korea, anti-government, anti-USA political catholic priests, and all the catholic priests and ascetics, and layman and laywoman, and all the christians, the people and the mankind. We do not fancy ourselves as the only spokesman for justice.

We are not arrogant but confess our sin not to exercise our mission as true christians. We are responsible for the present crisis in our church. We are here to be reborn with the help of the Holy Spirit

The honorable Pope Francis warns that the worst thing happening in churches is self-centered spiritual worldliness, in addition, when we love our Lord and neighbors, we can walk in the light, when we close our mind captured with self-conceit, fraud and selfishness, we are locked in the darkness.

Today we are here in front of the front door in Myoungdong catholic church built with the holy blood of martyrs to announce the names of 100 pro North Korea, anti-government, anti-USA catholic priests in order to overcome self-centered worldliness and to clean up darken church captured with self-conceit, deception, selfishness, and to do great awakening for light church to worship the Lord and to love neighbors.

First of all, we Patriotic Catholics for Korea will confess our sin not to exercise our mission as prophets and christians to take cross and we will be reborn with the Holy Spirit.

Our press interview is not to punish pro North Korea, anti-the Republic of Korea political catholic priests, but to pray for them to confess their sins to threaten their church and their country and for them to be true catholic priests and ascetics to serve the church and neighbors with lay christians and all of us

Catholic Priests' Association for Justice and Catholic Human Rights Committee in November 2003 during Roh Moohyoun government made public statement as if our government's announcement about North Korea's terror to KAL were false and North Korea terrorist Kim Hyounhee also wer false. They even incited the Bible "there is nothing to conceal that will not be disclosed or hidden that will not be made known" (Luke 12:2), "your brother's blood is crying out to me from the ground" (Genesis 4:10) They justified their anti-government statement as if based on the Bible. Yet, the Supreme Court judged North Korea's terror to KAL were guilty. At first Roh Moo-hyoun government to try to mislead the reality. In 2005, National Intelligence Agency Committee to Investigate the Past History and in 2007 Past History Committee for the Truth and Reconciliation did investigate, and they concluded that KAL was exploded by North Korea terrorist Kim Hyounhee and National Intelligence Agency were innocent.

As a result, 162 catholic priests who insisted that North Korea terrorists were false must apologize to God, the people, North Korea terror bereaved family victims and even Kim Hyounhee.

Catholic priest Chun Jonghoon slandered President Park Geuhye and Cardinal Yum Soojung at the 40th anniversary Mass speech in Myoungdong catholic church by saying that President Park Geunhye trampled down democracy brutally and by saying that Cardinal Yum Soojung who appealed bereaved family of SeahWol ship accident hurted them injury and lost the spirit of cross. Chun Jonghoon is the very priest who insisted that North Korea's terror to KAL was false.

The conservative patriotic civil groups accused catholic priest named Park Changsin of violating National Security Act. Because the priest shifted all the responsibility of North Korea's attacking Yeon Pyoung Island to the Republic of Korea and the United States their military exercise.

Moreover, he insisted there are no proof North Korea attacked Chunan navy ship resulting in death of 46 navy soldiers. His speech is far from the truth.

When police tried to investigate his violating National Security Act, CPAJ and Catholic Bishop's Conference of Korea(CBCK) Committee for Justice and Peace insisted as if catholic priest Park Changsin's speech at Mass were God's message. In addition to this, Park Changsin also insisted as if the police's investigating him were just like the police's investigating God. We can hardly understand why they justified his saying siding with North Korea's demagogue as God's message. It is evident blasphemy.

Catholic priest Kim Byoungsang in his memorial Mass for the late president Roh Moohyun who did suicide persisted that Roh Moohyoun was dead by political power prosecution just like Jesus Christ who was dead by Rome political power.

Catholic priests Ham Sehwoong said publicly that he would worship President Roh Moohyoun as resurrected Jesus Christ.

Catholic priest Kim Youngsik insisted in his Memorial Mass for the late president Roh Moohyoun that Owl rock which Roh Moohyoun did suicide was the place for resurrection and ascending to heaven (just like Jesus Christ). Catholic priests Kim Byoungsang, Ham Sehwoong,

Kim Youngsik who regarded the late president Roh Moohyoun as Jesus Chist belong to CPAJ. Catholic Priest Park Changsin as if he were just like God also belongs to CPAJ. They all committed blasphemy.

When Constitutional Court judged United Progressive Party as unconstitutional to be disorganized, CPAJ priest Ham Sehwoong agitated the people to resurrect United Progressive Party which tried to overturn the Republic of Korea by trying to attack national facilities with siding with North Korea's policy.

Kang Wooil, ex-chief of CBCK blamed Constitutional Court's decision to disorganize the United Progressive Party as darkened time of oppression and punishment with crazy wind. He adds that Jesus Christ sides with the persons walking in the midst of despair valley with deeply depressed look. And even Kim Heahjoong, the incumbent chief of CBCK criticized Constitutional Court's decision to disorganize unconstitutional United Progressive Party as shaking the fundamental basis of democracy.

How happened that caused matters to come this Korea Catholic Church side with the unconstitutional United Progressive Party which has been trying turnover the Republic of Korea and siding with Lee Sukkee who has been agitating the people to overturn the Republic of Korea through trying to attack national facilities with North Korea dictator's Chuche doctrine!

How happened that caused matters to come this CBCK Committee for Justice and Peace let MINBYUN Lawyers for a Democratic Society named Kwon Youngkook lawyer do speech regarding main subject at 2014 his annual seminar and do severe agitating the christians with anti-government?

Kwon Youngkook was the very MINBYUN lawyer that shouted the Republic of Korea killed democracy at the Constitutional Court room when Constitutional Court announced unconstitutional United Progressive Party to be disorganized. And he was the very lawyer who persisted Korea - US FTA would result in Korea's becoming the colony of the US. His shouting and persitence are quite far from the truth. Such kind of CBCK Committee and pro North Korea priests we can not call them Korea Catholic.

CPAJ, Chogyehjong Buddhist Silchunseunga Group, and Protestant Pastors Association for Justice and Peace which did opposition parties solidarity between Democratic Party and United Progressive Party with the past presidential election opposition parties round table conference should be responsible for unconstitutional United Progressive Party following to North Korea's policy and threatening constitution and the Republic of Korea.

CPAJ incited the people to follow bereaved families of Seahwol ship. As a result, the bereaved families chose lawyer Lee Suktae ex-chief of MINBYUN Lawyers for a Democratic Society. He was the very lawyer who was fighting to legalize Hanchongryoun which has been judged to classify as one that benefits the enemy North Korea dictator regime. MINBYUN is the very group which blamed the Constitutional Court's decision to disorganize the unconstitutional United Progressive Party as if the Republic of Korea killed democracy.

More over MINBYUN, Lawyers for a Democratic Society is the very dangerous group which have pleaded Ilsimhoih spy case, Wangjaesan spy case, Lee Sukkee inciting rebellion case, Honchongryoun case, Bumminyoun case which were judged spy guilty or classifiend as one that benefits the enemy North Korea dictator regime by Supreme Court. They insisted all these case were fabricated. Even lawyer Lee Suktae and some of MINBYUN lawyers participated in hunger strike with bereaved families to incite the people and the National Assembly to pass Saewol ship special law giving civil committee to have the right to investigate and indict.

There are no countries to give the right of investigate and indict to civilian instead of police and prosecution.

Korea Catholic Church has been the symbol of cross and resurrection. John Paul II canonized 103 Korean martyrs at the 200th anniversary of mission in the Republic of Korea.

The Holy Pope Francis did say the beatification Mass honoring 124 companions to be promulgated. South Korean Catholic Church has grown 5.4 million christians accounting for 10.4% of total population. In addition, South Korean Catholic Church's Kkottongnae, a well-known social community, a symbol of loving neighbor. Moreover, our Catholic Church has been a symbol of industrialization and democratization.

During 1980s Catholic christians increasing rate were 7.7 percent the highest. Yet in 2012 1.6%, in 2013 1.5% the lowest rate. To make matter worse, catholic christians' ratio 22.7% the lowest to attend Sunday Mass. These unpleasant statistics have resulting from pro North Korea, anti-government, anti-USA political priests.

Figuratively speaking, they as shepherd do not feed their sheep with the body and blood of Jesus Christ, but they feed their ship christians with the poison of pro North Korea, anti-government and anti-USA in stead of the body and the blood of Jesus Christ. Now lay christians must not surrender to such priests. We ought to pray the repentance of them.

Now is the time for us to resist to their psuedo Mass demagogue. CBCK has been publishing monthly Daily Mass. In the monthly Mass we was shocked to find today's meditation shouting "christians who do not know themselves captured with futile ideology and evil spirit as if they were christians", "It is the time to threw them out", "keep silent!", "go our immediately!"

Yet we would like to ask who has been captured with futile ideology and evil spirit? Kim Heahjoong the incumbent chief of CBCK, CPAJ priest Ham Sehwoong, and Kang Wooil bishop who blamed the honorable Constitutional Court's decision to disorganize unconstitutional United Progressive Party. CPAJ and CBCK Committee for Justice and Peace which persisted CPAJ priest Park Changsin Mass speech justifying North Korea's attack as God's message.

CPAJ priest Moon Kyouhyoun who prayed for 6.25 Korean War criminal Kim Ilsung's eternal life. CPAJ 162 priests who insisted North Korea terror to KAL was false and North Korea terrorist Kim Hyounhee was false. All they are the very priests who has been captured with futile ideology and evil spirits.

Our press interview to announce pro North Korea, anti-government and anti-USA 100 political priests as follows

CPAJ priests who persisted North Korea terror to KAL was false.

Catholic priests inciting the abolition of National Security Act, the withdrawal of US troops from South Korea, opposition to relocation of US Pyoungtaek military base, suggesting doubt abour North Korea's terror to Chunan navy ship, shifting the responsibility of North Korea's attack Yeonpyoung Island to the Republic of Korea and the United States and blasphemy as if this false demagogue in Mass were God' message, fabricating mad cow disease producted in the United States, the opposition to Cheju nave base, blaming Consitutional Court's decision to disorganize the unconstitutional United Progressive Party, Catholic Mass demagogue to incite the christians and the people to fight for resignation of president Park Geunhye and arrest of ex-president Lee Myoungbak as if they did unlawful presidential election, disorganization of National Intelligence Service and things like that.

This announcement is not just for punishment and defamation but praying for their repentance and for their faithful duty as shepherds to feed their sheep christians

If they continue to threaten our church and our country, God's patience to them will end in the future.

Today our joint press interview of Love Korea Religions Association will result in the next press interview announcing pro North Korea, anti-government, anti-USA political pastors and Buddhist priests at proper time by Buddhist United for Korea and Protestant Chosen Christian Network and National Confucianists United.

Love Korea Religions Association, Patriotic Catholics for Korea,

Buddhist United for Korea, Protestant Chosen Christians Network and National Confucianists United will launch our mission for Great Awakening and the Reform of Religions here in our country.

We would like to express our thank and respect to Love Korea Religions Association standing representative Lee Kyuhho, Co-representative Kim Kyouho, Chang Daebong, and Buddhist United for Korea chief planner Kang Youngkeun for their devotion to protect religions and the Republic of Korea.

We also would like to present our thank and respect to Korean National Police Veterans Association president Koo Jaetae, vice president Kim Yongin, Lee Byoungjin, Korea Agent Orange Veterans president Lee Hyoungkyou, secretary general Kim Sungwook, Korea Parents Federation president Sim Insub, secretary general Choo Soonhee, Allinkorea representative Cho Yongwhan for their participation or assistance to today's rally to keep religions and the Republic of Korea.

And we would like to show our thank and respect to PCK leading priest Kim Kyechoon, Co-representative Lee Gyesung, Kim Chansoo, chief of institute studying catholic church doctrine Kim Wonyoul, chief-secretariat Jun Sungmin, assistant administrator Suh Jungsook, Seoul branch chief Hyun Ansang, Busan branch chief Chang Hyoukpyo, Daegu branch chief Jung Yonghae, Daejun branch chief Kim Jangchul, Chunchun branch secretariat Yang Hongjoon, Masan brance chief Jung Soonman, Changwon branch chief Lee Wonsam, Cheju branch chief You Taewon, US LA branch chief Cho Inha, China Yeonbyoun branch Yang Daeun, reporter Lee Shinhoon and all the executives at national level and at regional level and all the PCK members for their praying and devotion to our church and our country.

We would like to express our thank and respect to PCK Co-representative Lee Gyesung for his excellent contribution to prepare for today's press interview to prevent 100 pro North Korea, anti-government, anti-USA political priests from threatening our church and our country.

We will do our best to protect the Republic of Kora and democracy with all the sound groups in Korea (National Headquarters for Disorganization of United Progressive Party etc) as well as in the United States(LA Civil Groups United for National Security, North Korean Human Rights activist American Lawrence Peck etc) who have devoted themselves for disorganization of United Progressive Party and for the human rights of North Koreans suffering from dictatorship and for sound democracy.

We will pray and devote ourselves to overcome self-conceit, deception, selfishness, and self-centered worldliness for Great Awakening and protecting our church and our country. God bless all of you, christians, other religions believers, groups, leaders and the people fighting for sound religions, love and justice!

May God bless the Your Holiness and the Holy Spirit be with you to save the world and Korea Church!

Thank you all of you fighting for the Kingdom of God! God be with all of you devoting yourselves for our church and our country and the human rights of North Koreans!

Sincerely

PCK standing representative lawyer Suh Suk-koo

May 10, 2015, 1:3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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