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NIST

천주교에 있어서의 정치와 종교(Politics and Religion in Catholic Church

주제: 한국에서 정치와 종교 올바른 관계 정립(서석구 변호사)

For the Right Relationship between Politics and Religions in the Republic of Korea

일시 : 2015년 5월27일(수) 13시30분-17시30분

장소 : 탄허기념관(3호선 수서역 6번출구) 02-445-8486

주최 : 아시아태평양공동체

후원 : 대한민국사랑종교단체협의회(천주교 기독교 불교 유교 연합체), 대한불교조계종 금강선원

종교와 나라를 구하는 종교개혁 Reform of Religion to Save our Country and the Religion>

오늘 종교가 지나치게 세속화되어 종교가 세상을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종교를 걱정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김일성 주체사상을 따르면서 북한이 전쟁을 일으키면 북한에 동조하여 통신 유류 등 기간시설을 폭파하기로 논의하여 대한민국을 무력으로 전복하려고 하면서도 뻔뻔스럽게 공안탄압 조작이라고 개전의 정이 전혀 없는 이석기에 대하여 선처와 탄원을 하는 종교지도자들이 종교와 나라를 망치는 것을 저지하고 종교와 나라를 구하고자 대한민국종교단체협의회가 결성되었습니다.

반미반정부종북투쟁을 벌이는 정의구현사제단, 실천승가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같은 종교내부의 지나친 정치세력 반미반정부종북투쟁을 벌이는 종교세력에 대처하여 종교와 나라를 구하는 종교개혁을 지향하고자 이 자리에 마련하신 주최측과 후원단체 그리고 참여해주신 여러분과 모든 종교지도자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하고 오늘 이 기회가 새로운 종교개혁을 통하여 대한민국과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우주와 인류의 신비 Mystery in the Universe and the life

우주와 생명의 신비에 인류는 종교를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인류의 우주는 137억년 전의 대폭발 빅뱅에 의하여 생겨났고 태양과 지구는 46억년전에 탄생했습니다. 인류의 기원에 관하여는 약 200만년 전에 호모 하빌리스가, 호모 에렉투스, 호모 사피엔스로 진화하여 약 6만년 전부터 무리를 지어 이주하고 1만2천년전부터 땅을 일구고 야생동물을 길들이기 시작했고 글을 쓰는 기록을 남긴 것은 불과 5천년 전의 일입니다. 지구의 역사를 24시간으로 보면 자정이 되기 10분의 1초전이었습니다. (What on Earth Happenedd? Christopher LIoyd, 지구위의 모든 역사, 크리스토퍼 로이드, 2011, 김영사, pp13-20, p126, p152, p165)

인류의 행적이 기록된 역사시대는 불과 5천년(1000 EVENT THAT SHAPED THE WORLD, 세계의 역사를 뒤바꾼 1000가지 사건, 내셔널지오그래픽, 제러드 다이아몬드, 오승훈 옮김, 지식갤러리, p14) 인류는 역사시대 5천년 동안에 농업혁명, 산업혁명, 정보혁명을 이룩했고 인류는 그 어느 때 보다도 과학과 기술이 발전한 풍요를 누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인류는 우주와 인간의 신비에 대하여 둔감합니다. 2011년 미국의 케플러 위성과 허블 우주 망원경이 보내온 '은하수 통계보고서'와 관측 데이터에 의하면 우리 우주에는 약 1천억개의 은하계가 존재하고 있고 우리 은하계에만 2000억개의 별이 있습니다. (The Future of the Mind, 마음의 미래, 미치오 카쿠, 2014, 김영사, pp462-464)

우주에 존재하는 천문학적인 수많은 별은 우리가 도저히 풀 수 없는 경이적인 신비입니다. 신비는 우주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인체도 마찬 가지입니다. 우리 눈의 망막에 대략 1조 3천억 개의 원추 세포와 간상세포가 자리잡고 있으며, 이들은 임의의 한 순간에 1조 비트에 달하는 정보를 처리합니다. 이 방대한 데이터는 시신경을 거쳐 시상으로 1초당 900만 비트씩 전송합니다. 어디 그 뿐입니까? 인간의 게놈은 약 23,000개의 유전자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들이 어떻게 수백억개의 뉴런과 1000조에 가까운 연결통로를 제어할 수 있는지도 불가사의합니다. (The Future of the Mind, 마음의 미래, 미치오 카쿠, 2014, 박병철 옮김, 김영사, pp180, 247)

인간의 뇌속에 들어있는 뉴런은 천억개가 넘습니다. 은하수 안에 있는 별의 수와 맞먹는 수입니다. 더구나 하나의 뉴런은 수만 개의 이웃 뉴런과 연결되어 있으므로 연결부위만 무려 1,000만X10억개나 됩니다. 가히 천문학적이어서 상상조차 하기 어렵습니다. ((The Future of the Mind, 마음의 미래, 미치오 카쿠, 2014, 박병철 옮김, 김영사, p396)

우주와 인류의 신비에 경외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고 그 때문에 인류역사 도처에 신화와 종교가 발견되는 것은 자연적인 현상이라고 하겠습니다.

우주의 신비에 경외감을 느낀 MIT의 물리학자 베라 키스티아코프스키(Vera Kistiakowsky)는 "물리적 세계에 존재하는 고도의 질서를 생각하면 신의 존재를 떠 올리지 않을 수 없다"고 하였고, 케임브리지대학에서 입자물리학을 연구하다가 성직자가 된 존 폴 킹흔도 "우리의 우주는 낡고 버려진 세상이 아니라 생명체를 위해 모든 환경이 절묘하게 맞춰진 특별한 세상이다. 왜냐하면 우주를 창조한 창조주가 그렇게 되기를 원했기 때문이다"라고 하였으며, 아이작 뉴턴도 "신이 없다면 이토록 우아한 법칙도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다"라고 하여 종교의 필연성을 고백한 것도 그 때문입니다. (Parelled world, Michio, Kaku, 평행우주, 2010. 김영사. pp387, 388)

종교에 대한 정의들, 인류의 보편적인 감정, 종교 Definition of Religion, Religion as Mankind's Universal Emotion

미국의 연방대법원은 종교의 정의를 내리는 것을 피해왔습니다. 미국내에 현존하는 대단히 다양한 종교들을 모두 포용하는 공식적인 정의를 내리기가 거의 불가능해 보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CONSTITUTIONAL LAW, Erwin Chemerensky, 2013, Wolters Kluwer, p1676) 모든 종교가 그들을 종교라고 하는 단일한 공통된 성격은 없습니다. (George C. Freeman, The misguided Search for the Constitutional Definition of "Religion", 71 Geo. L.J 1519. 1548 (1983)

종교를 정확히 정의하는 것이 어렵다고 하더라도 보편적인 종교의 개념을 규정하려고 시도하는 것은 종교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종교는 세계에 대한 근원적인 물음, 즉 생명은 어떻게 탄생했는지,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죽은 뒤에는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같은 문제를 다룹니다. '종교(religion)'라는 말의 어원에 관하여 로마의 작가 키케로는 '걱정', '양심의 가책' 또는 '지푸라기'를 의미하는 라틴어 religio'에서 그 어원을 찾았습니다. (LE LIVRE DES RELIGIONS, Paul Balta, 세계의 종교이야기, 2007, 윤정임 옮김, 미래 M,B, p14)

월리엄 제임스는 넓은 의미에서 가장 보편적인 관념에서 종교는 보이지 않는 질서가 있고, 최고선은 그 질서에 조화있게 순응하는 데 있다는 믿음으로 이루어진다고 하였고, 옥스퍼드 사전에서는 종교는 초자연적인 통제력, 특히 개인적으로 순종하는 신에 대한 인간의 인식이라고 하였으며, 웹스트 뉴월드 사전에 의하면 종교에는 체계화되는 믿음과 숭배로 윤리적인 규범과 철학을 지니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합니다. (THE WORLD UNTIL YESTERDAY, Jared Diamond, 어제까지의 세계, 강주헌 옮김, 2013, 김영사, p482)

프로이드는 종교를 환상이라고 하고 맑스나 포이에르바하는 종교를 아편이라고 배척하였습니다. 하지만 인류역사에서 종교는 강력한 힘을 지닌 자연현상을 이해하는 동시에 인간의 의지대로 움직이는 방법을 제공해왔습니다.

가장 오래된 힌두교를 비롯하여 자이나교, 불교, 시크교, 도교, 유교, 조르아스타교, 유럽과 중동에서 기독교와 이슬람교, 기독교는 다시 천주교와 개신교 등 수많은 종교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The Religions Books, Gareth Jones, Georgina Palffy, DK, pp12-14))

마르크스는 종교는 아편이라고 했고, 프로이드는 종교는 환상이라고 했지만 전세계 인류에게 보편화되고 있는 종교를 보면 종교는 인류의 본능적인 양심이라고 할 것입니다.

세대를 통한 종교의 수는 약 4,200개가 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WORLD RELIGIONS, ROBERT POLLOCK, FALL RIVER PRESS, p1) 종교는 인류의 보편적인 본능적 감정입니다. 양심은 신의 지성소라 불립니다. 잘못을 저지를 때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것은 신의 형상 신의 모습대로 지어졌기 때문입니다.

고대 그리스와 로마의 신은 인간처럼 사랑하고 미워하고 저주하고 죽이는 사람과 같은 신들을 많이 만들었지만 신이라고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전세계 종교신자 통계를 보면 바하교 7,662,000명, 불교 509,046,000명, 중국토속종교 436,179,000명, 크리스챤 2,347,171,000명, (로마 카돌릭 1,206,990명, 프로테스탄트 526,020,000명, 기독교 독립파 399,793,000명, 정통 기독교 278,807,000명), 유교 8,245,000원, 민족종교 248,665,000명, 힌두교 987,513,000명, 자이나교 5,605,000명, 무슬림 1,633,173명(수니파 1,423,954,000명, 시아파 195,476,000명), 신흥종교 64,929,000명, 일본 신도 2,771,000명, 시크교(북부 인도의 힌두교 종파) 25,150,000명, 영성주의 14,048,000명, 도교 8,639,000명, 조르아스타교 196,000명입니다. (2014 브리태니카 사전, THE WORLD ALMANAC AND BOOK OF FACTS 2015, WORLD ALMANAC BOOKS, p700)

한국의 종교분포는 자료마다 약간의 차이가 나는데 세계연감에 의하면 크리스찬 32%(프로테스탄트 24%, 로마 카톨릭 8%), 불교 24%, 비종교 43%입니다. (THE WORLD ALMANAC AND BOOK OF FACTS 2015, WORLD ALMANAC BOOKS, p795), 미국 CIA 자료에 의하면 크리스챤 31.6%(프로테스탄트 24%, 로마 카돌릭 7.6%), 불교 24.2%, 다른 종교 0.9%, 비종교 43.3%입니다.

천주교 자체 통계에 의하면 한국인구 10.4%에 달하는 540만 신도라고 하나 미사참여율은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정의구현사제단의 종북 반미반정부 정치활동 실태보고서와 건의 청원, 2014,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인간은 도구를 만드는 인간(Homo faber)에서 놀이하는 인간(Homo ludens), 사유하는 인간(Homo sapiens) 그리고 종교적 인간(Homo religiousus)가 된 것입니다. (Histoire des croyances et des edees religieuses, 세계종교사상사, 미르차이 엘리아데, 이용주 옮김, 이학사, p29)

종교는 인류 고유의 본능적인 속성이라고 하겠습니다.

종교적 교전상태, 근본주의적 종교의 부패와 종교전쟁, 이성만능주의가 초래한 세계대전의 병폐 Religious Battle, Religious Fundamentalism, Corruption in Religions and Religious War, Reasonism and World War

인류의 보편적인 속성인 종교는 인류에게 사랑과 겸손을 가르치는 괄목할만한 순기능이 있지만 이에 못지 않게 자기들이 믿는 종교를 지나치게 고집하는 종교전쟁의 역기능과 아무런 도덕성과 진리도 없는 종교까지 종교다원주의라는 이름으로 포용하는 맹목적인 종교다원주의의 역기능이 겹쳐 종교의 위기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종교단체협의회는 편협하고 극단적인 종교근본주의와 맹목적인 종교다원주의를 지양하는 종교개혁을 통하여 종교와 나라를 구하고자 태어난 것입니다.

약 5000년 전에 이집트, 히타이트, 페니키아, 스칸드나비아, 슈메르에서 종교의 원형이 발견되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종교 대 정치, 종교 대 과학, 종교 대 세속정부체제 등이 전세계에서 종교적 교전상태(religious belligerency)를 계속 야기하고 있습니다. (The Everything World's Religions Book, Robert Pollock, Gary M Krebs, 2002, F+W Publications. Inc, Introduction, p2)

종교간에 자기 종교를 절대시하고 다른 종교를 극단적으로 배척하는 근본주의적인 종교가 세속을 지배하면서 중세는 기독교 전성시대를 구가하였으나 지나치게 극단적인 근본주의적 종교화의 길을 고착화하자 종교의 자유를 쟁취하기 위하여 순교도 두려워하지 않았던 순수성을 잃어 가면서 초래한 부패와 종교간의 격렬한 전쟁(이슬람과 기독교, 기독교내 천주교와 개신교간의 전쟁)으로 인한 수많은 인명살상에 실망한 인류는 드디어 르네상스를 통한 인본주의적인 문명의 발전을 가져왔습니다.

놀랄만한 과학과 기술의 발전과 이성만능주의는 그러나 세계 제1차대전 2차대전을 겪으면서 끔찍한 집단학살을 초래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도처에 범죄, 테러, 분쟁, 전쟁, 가난(빈부 격차), 질병(에이즈등), 독재, 인권탄압, 자연재난, 지구온난화등으로 고통을 겪고, 인종 종교 이념간의 갈등과 반목으로 수많은 난민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Patriotic Catholics for Korea(PCK)'s Report as Petition to the Honorable Pope Francis about Catholic Priests' Association for Justice, CPAJ's demagogue for pro-North Korea, anti-US, anti-government and for the resignation of President Park Geun-hye and disorganization of National Intelligence Service, A Summarized Version, June 2014, Patriotic Catholics for Korea)

자기종교의 절대화 종교근본주의로 빚어진 종교전쟁의 참혹한 피해에 종교는 새로운 변화를 가져와야 합니다. 11세기와 14세기에 있었던 십자군은 교황 우르만 2세가 무슬림의 침략에 맞서 싸우자는 명분으로 정당화했지만 수백만명의 기독교도와 무슬림을 죽음으로 몰아넣어, "잔혹성에 있어서 양측은 차이가 없어 종교 모두 싸움을 자기성화행위의 이데올로기로 가지고 있었습니다. (Riley-South, Johnathan, "Religious Warriors," 1995, Economist December 23/January 1 : pp63-67) 거기다가 가톨릭교와 신교도간의 30년 전쟁(1618-1648)기간 동안 종교적 갈등은 유럽전체인구의 거의 1/4의 생명을 잃게 했습니다. (World Polictics Trend and Transformation, Charles, W. Kegley and Shaman L. Blanton, 조한승, 황기식, 오영당 옮김, 2015, 한티미디어, p199)

세계1차대전의 결과 러시아, 독일, 오스트리아, 항가리, 프랑스, 영국 등 유럽의 많은 나라들에게 1천만명이상의 전사자를 낳았습니다. (DECISIVE MOMENTS IN WORLD HISTORY, Paul Im, 세계사의 결정적 순간들, 폴임, 2008, 홍익출판사, p166)

세계2차대전이후 인도와 파키스탄이 분리 독립할 때도 힌두교도는 인도로, 이슬람교도는 파키스탄으로 대거 이동했는데 이때의 종교간의 분쟁으로 20만 내지 50만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미야자키 마사카쓰, 지도로 보는 세계사)

1945년이래 2000년까지 전쟁으로 인한 사망자가 무려 5천1백만명이나 되고, 1945년부터 2004년까지 전쟁을 겪은 인구가 연평균 28억명, 1975년이래 2000년 동안 가뭄 사망자 56만명, 홍수 사망자 17만명, 지진 사망자 47만 1천명, 2002년 한해동안 폭행으로 인한 사망자가 50만명, 자살로 인한 사망자가 90만명, 2006년 전세계 범죄 수감자가 930만, 미감자가 280만이나 됩니다. (REAL ATLAS, REAL WORLD, pp301, 303, 304, 318, 319,321-324)

종교근본주의와 이성절대주의가 초래한 인류위기를 극복하려는 새로운 종교개혁의 필요성 New Reform for Religion to Get Over the Mankind's Risk resulting from Relgious Fundamentalism and Reasonism

과학과 기술이 인류에게 편리하고 안락한 삶을 주었지만 지구온난화, 범죄, 전쟁으로 인한 피해를 양산시킨 결과 인류는 이성 절대주의에 대한 반성에서 종교의 필요성과 종교개혁을 더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종교는 과거 지나친 극단적 근본주의가 초래한 종교전쟁의 폐단을 극복하고 종교다원주의라는 이름으로 동성애 조장, 여성인권탄압, 테러 자행, 해방신학, 맑스주의까지 연대를 넓히고 국내에서는 심지어 북한이 미군철수용으로 주장해온 평화협정체결과 미군철수를 선동하는 WCC까지 포용하는 것은 종교의 정체성을 잃은 것이라고 하겠습니다.

종교간의 전쟁으로 수많은 인류를 학살한 종교근본주의도, 무신론과 공산주의와 인권탄압세력까지 포용하는 맹목적인 종교다원주의도 인류가 추구할 종교가 아닙니다. 종교의 이름으로 종교의 본질을 훼손하는 그들에게 종교의 주도권을 내 주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인류의 부도덕성과 근본주의종교의 자유, 정치와 종교의 분리 원칙 Freedom of Religions, Separation Between Politics and Religion

헌법 제20조는 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진다고 보장하고 국교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고 규정합니다. 유엔에서 1948년 12월 10일 채택된 세계인권선언 제2조에도 종교를 이유로 차별을 받지 아니하고,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였고, 유엔헌장 제1조 제3호에도 종교에 따른 차별없이 인권과 자유를 존중할 것을 규정하고 시민적 및 정치적 권리에 관한 국제규약(B규약) 제18조에도 종교의 자유를 보장합니다.

미국 수정헌법 제1조는 표현의 자유와 더불어 종교의 자유를 보장합니다. 종교의 자유에는 국교금지조항(Establish Clause)과 종교행사자유조항(Free Exercise Clause)를 포함합니다. (미국 헌법학 강의, 강승식, 2007, 궁리, p544)

세계 모든 민주국가가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는 것은 종교탄압이나 종교전쟁이 초래한 인류의 엄청난 재앙에 대한 역사적인 반성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김일성을 하느님으로 우상화하는 북한과 김일성 동상 North Koreans are forced to worship Kim Il-sung as God. North Korea and dictator Kim Il-sung Statues

하지만 세습왕조 북한은 김일성을 하느님으로 우상화하고 있습니다. 북한의 대표적인 봉수교회 리성숙 목사는 외신기자와의 인터뷰에서 김일성을 하느님이라고 하여 국제적인 조롱거리가 되었습니다. 그런 봉수교회에서 한국의 기독교교회협의회가 2008년 2009년 공동기도문을 발표한 것도 넌센스입니다. 김일성을 우상화하는 북한과의 6.15선언이나 10.4선언은 김일성 세습독재자 김정일이 마치 한반도 평화의 위대한 지도자인 것처럼 둔갑시키는 반란에 불과합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텔레그래프는 2011.1.1. 북한이 총공사비 1억 파운드(한국돈 약 1734억원)이 소요되는 호화주택을 짓고 인근 주민들을 강제동원해 도로 철도 공사까지 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김정은 1734억원 호화주택' 중앙일보) 김정은의 호화주택에 들어가는 돈이면 옥수수 75만t을 사서 북한주민 1인당 식량 30여 kg을 배급할 수 있습니다. (“김정은 호화주택 짓는데 1700억원 탕진, 고영환, 북한전략센터) 북한의 수령 김일성 동상 3만8천개는 우상숭배의 표본입니다. 전세계 우상숭배의 역사 가운데 북한을 따라 올 국가가 없습니다. 전국토가 김일성의 동상으로 덮히고도 모자라 명승지마다 수령을 찬양하는 글발들이 산과 들을 도배하고 있습니다. (북한수령의 동상만 3만8천개 우상숭배의 표본, 탈북난민인권연합) 심각한 경제난속에서도 체제결속을 위해 북한 전역에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찬양하고 우상화하는 시설물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경제난 속 우상화물 건립 확대, 자유북한운동연합)

북한은 김일성우상화와 세습독재로 세계에서 아직도 가장 가난한 나라이고 인권탄압에 북한동포가 신음하고 있지만 WCC는 북한인권을 외면해왔습니다. 미국 크리스찬 사이언스 모니터는 2007.1.3. 북한이 김일성 우상화 신격화 작업에 전체예산 중 1990년대 19%, 2004년 38.5%, 두배가까이 증가한 수치이고 북한은 국방관련예산까지 삭감하면서 김일성 부자 신격화 작업에 전체예산의 40%를 사용하고 있다고 전합니다. (북, 김일성 김정일 우상화에 예산 40% 사용, 크리스천투데이)

북한 김정은 독재자는 2012년 4월 15일 김일성 생일인 태양절 행사를 하는데 2011년 북한예산의 1/3인 20억 달러를 썼다고 합니다. 2012년 김일성 부자의 초상화 1700만개를 교체했습니다. (김일성, 김정일은 '대성인' 우상숭배로 새해 여는 북한, 리버티 헤럴드) 양강도 삼수발전소 부근 호숫가 언덕에 '선군 조선의 태양 김정은 장군 만세'라는 글자 하나의 크기가 가로 15m, 세로 20m로 웬만한 건물 크기에 길이가 무려 560m에 달하는 초대형 김정은 찬양 글귀를 새긴 것으로 2012.11.21. 확인되었습니다. 김일상 우상화 궁전인 금수산 태양궁전은 연간 총 관리비가 475만달러로 추정되는데 이 비용은 연간 약 5만t의 곡물구입이 가능한 막대한 비용입니다. 1994년 김일성 우상화 조형물인 '영생탑'은 평양을 비롯한 대도시 뿐 아니라 동, 리 단위까지 세워져 있는데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문구가 조각되어 있습니다. (김일성 가계 우상화, 모퉁이돌 선교회)

만수대 언덕에 있는 23m 초대형 김일성 동상을 짓는데 1000만 달러(110억원)이 들었다니 기가 막힙니다. 김일성 일가 우상화는 김일성 일가의 경호에 12만명의 호위사령부가 담당하고 있는 것은 천황폐하체제를 연상하게 합니다. (공경하올 로마교황청 프란치소코 교황님에게 드리는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과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의 종 북한 반 정부 반 미국 정치활동에 대한 실태보고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북한의 우상숭배에 전체 예산의 40%나 탕진하는 나라는 북한뿐입니다. 김일성 부자의 신격화 우상화 결과 북한은 기독교를 무자비하게 탄압해왔습니다.

미국의 국제기독교선교단체인 오픈 도어즈 미국지부가 2013년 1월 8일 기독교탄압국으로 지목된 50개 대상국 가운데 북한은 11년 연속 최악의 기독교 박해국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북한, 11년 연속 '최악의 기독교 탄압국가' 미국의 소리)

거기다가 북한에는 김일성 동상이 3만여개나 되고, 김일성 동상이 녹쓸지 않도록 어린 아이들을 강제동원시켜 매일 새벽 김일성 동상을 반질반질 윤이 나도록 강제노동을 시키는 김일성 우상종교의 나라가 되었습니다. 김일성 우상화하는 북한세습왕조에 김대중 노무현 정권은 8조원이나 퍼주었고, 3538명의 대공사범을 사면해 종북세력을 자초해 위기를 자초한 것에 대하여 한국의 종교는 분명한 영적 전투를 해야 할 것입니다.

천주교에 있어서의 정치와 종교 Politics and Religion in Catholic Church

천주교 사회교리 Social Doctrine in Catholic Church

레오 13세 교황의 '새로운 사태' 이후 열네번에 걸친 교서와 회칙은 모두 산업혁명 후 100년 동안의 사회 변혁과 새로운 과제에 대해 넓은 뜻에서의 교회의 사회참여를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세히 살펴보면 선을 분명히 긋고 있습니다. 먼저 사회교리는 '노동'과 '가난함'을 많이 언급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사태'와 '노동하는 인간'에서는 노동의 신성함과 노동자의 적정 임금 및 인간다운 생활 보장, 노동조합 결성, 빈민과 약자 구호, 사회 불평등 완화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디에서도 노동자 계급, 투쟁, 혁명을 말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도 정의구현사제단은 공공연히 '예수님은 노동자이고 독재에 항거하였다'면서 계급과 투쟁의식을 자극합니다. (사회 교리 왜곡하는 정의구현사제단, 박우회,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창립 1주년 기념 '교회와 나라를 위한 전국 기도모임' 자료, p35)

북한은 세습왕조를 명문화하고 12년 연속 유엔에서 인권탄압규탄과 인권개선촉구 결의를 받아왔습니다. 영국 이코노미스트지 EIU연구소가 발표한 2012년 세계 167개국 민주주의 지수에 의하면 완전한 민주주의군 25개국에 한국은 20위, 미국 21위, 일본 23위에 속하나 북한은 167위 세계 꼴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의구현사제단은 북한의 세습왕조 인권탄압에는 침묵하면서도 한국정부에 대하여는 정권타도 반정부선동을 하여왔습니다.

공산주의와 대결한 요한 바오로 2세 교황, 그러나 John Paul Two defeating Communism and

천주교는 제1차 제2차 바티칸 공의회를 계기로 획기적인 변화를 추구하였습니다. 264대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은 미국 레이건 대통령, 영국 대처 총리와 협력하여 조국 폴란드를 독립시키고 러시아 연방을 해체시키고 동구 공산권을 몰락시켰으며, 분단 독일의 통일을 도운 위대한 교황으로 존경을 받았습니다.

폴란드 그단스크에서 폴란드 주재 미국대사관 정치 담당 관계자 마이클 로젠탈과 폴란드 전국신용협동 조합 전국회장이 로널드 레이건 전 미국 대통령과 요한 바오로 2세 전 교황의 동상을 제막하였는데 폴란드인들은 레이건 전 대통령과 바오로 2세 교황이 폴란드의 공산 독재를 무너뜨리는 데 크게 기여했다며 존경하고 있습니다. (레이건 전 대통령, 요한 바오로 2세 동상 제막식, 2012-07-15 뉴시스)

104회의 외국 여행 동안 129개국 697개 도시를 방문하고 2415회 연설을 하였으며, 1338회의 시복식, 482회의 시성식, 8만 페이지의 저서를 내었고 그의 장례식에 500만명이 운집한 대단히 역동적인 교황이었습니다. (KULT, Peter Seewald, 이기숙 옮김, 가톨릭에 관한 상식사전, p,74)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은 말년에 이르러 미국에 비판적이고 좌파적 경향을 띄면서 사형폐지를 결의하는 등 결과적으로 한국내 정의구현사제단을 강화시키고 전통적인 우파 가톨릭국가였던 스페인에 좌파정권이 들어서게 되고 한국에서 김대중 정권이 들어서게 되어 한국 천주교가 좌편향으로 흐르게 되었습니다.

베네딕트 16세의 이슬람 지하드 테러성전 비판 Pope Benedict 16 Criticized Islam's Terrorism>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이후 베네딕토 16세 교황은 해방신학에 반대하는 보수적인 교황이었습니다. 베네딕토 교황의 이슬람 지하드 성전에 대한 비판에 대하여 이슬람권에서는 교황에 대한 비난과 사죄 요구가 쇄도했으며, 나아가 항의 집회와 시위, 가톨릭 수녀 피살 등 일부 유혈을 동반한 폭력 사태도 적지 않았고, 극단적인 경우 베네딕토 16세를 희대의 독재자인 히틀러와 스탈린, 그리고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에 비유하는 엄청난 시련을 겪었습니다.

베네딕토 16세 교황은 사임했지만 이슬람 지하드 성전에 대한 비판이 종교간의 갈등이 증폭되는 계기가 되었지만 그의 지적은 인류평화를 위한 고언이지 이슬람 전체를 비난한 것이 아님에도 지나치게 곡해된 것입니다.

운동권판결과 운동권변론을 반성하고 자유민주주의와 북한인권을 위한 변호사가 된 과정과 계기 Pro North Korean Lawyer's Confession his Sins Threatening the Republic of Korea and the Kingdom of God by his judgement and pleading for pro North Korean prisoners>

천주교신자였던 저는 한국천주교가 교회와 하느님의 이름으로 국가보안법폐지, 미군철수, 북한의 KAL기 폭파 정부발표 가짜, KAL기 폭파범 김현희 가짜라는 식으로 반미반정부선동을 하고 북한의 도발을 비호하는 정의구현사제단에 대하여 로마 교황청이 수수방관하는데 실망하였고 더구나 김대중 노무현정권을 거치면서 좌편향 종북성향의 주교들과 신부들이 양산되는데 충격을 받았습니다.

저는 그 때문에 1년내지 2년 동안 성당에 나가면서도 영성체를 거부하는 영적 전투를 계속하였고, 과거 운동권판결과 운동권변론을 장기간 한 탓에 하느님의 왕국을 위태롭게 했다는 죄책감에서 통회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교도소에서 만난 대부분의 운동권들이 남한정권 = 괴뢰정권, 남한기업 = 매판자본, 남한정권과 남한기업 타도, 북한정권 = 자주정권, 자주통일이라는 김일성 주사파에 빠져있는 데 크게 실망했습니다. 교도소 밖의 운동권도 운동권변론이 끝나면 저에게 김일성 주체사상, 북한을 천국에 비유한 루이제 린저의 엉터리 북한 방문기, 북한이 마치 이상적인 나라인 것처럼 날조한 북한 장편소설 두만강, 볼세비키 혁명을 우상화한 러시아혁명사, 북한상품 등 대부분이 북한과 공산주의와 관련한 선물을 주는데 위기의식을 느끼고 운동권변론을 그만 두었습니다.

2차 바티칸 공의회가 본 다른 종교에 대한 천주교의 태도 Catholic's Attitude toward other Religions after the 2nd Vatican Council>

세계는 필연적 연대성을 가지고 서로 종속되어 하나를 이룬다는 의식은 생생하면서도 서로 싸우는 힘의 대립으로 극도의 분열을 자아내고, 정치, 사회, 경제, 인종, 이념등의 극심한 분쟁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으며 모든 것을 파괴할 수 있는 전쟁의 위험도 내포하고 있다는 인식(제2차 바티칸 공의회 문헌.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1979. p132)을 하고 있는 제2차 바티칸공의회 문헌에 의하면 '사회, 정치, 종교 문제에 있어서 우리(천주교)와 달리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들까지도 우리는 존경하고 사랑해야 한다. 그러나 이런 사랑과 호의가 진리와 선에 대하여 우리를 무관심하게 만들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제2차 바티칸 공의회 문헌.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p205)라고 다른 종교와 다른 세력에 대하여도 유연하게 대처하고 존경하고 사랑하되 진리와 선을 추구할 것을 강조한 것은 대단히 시의적절합니다.

<자기중심적인 세속주의를 경고한 프란치스코 교황 Pope Francis Warned self-centered spiritual worldliness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는 "교회에서 일어나는 가장 나쁜 것은 자기중심적(self-centered)인 정신적 세속주의(spiritual worldliness)"라고 하셨고, "우리가 주님과 이웃을 사랑하면 빛 속을 걸을 수 있지만, 마음을 닫고 자만과기만, 이기심에 사로잡히면 어둠속에 갇힙니다"라고 경고하셨습니다.

친북 종북 반국가 정치사제 명단을 발표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의 기자회견(친북 종북 반국가 정치사제의 회개와 교회개혁을 위한 성명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Patriotic Catholics for Korea(PCK)'s Press Interview to urge pro North Korean Catholic Priests to regret their sins threatening our church and our country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서석구 상임대표, 이계성, 김찬수 공동대표)은 2015년 2월 24일 명동성당앞 기자회견에서 "오늘 저희들이 순교자의 거룩한 피로 세워진 명동성당앞에서 친북 반미 반정부 정치사제 명단을 발표하는 것은 성령의 도움을 받아 하느님의 성전인 교회가 자기중심적인 정신적 세속주의를 극복하고 자만과 기만, 이기심에 사로잡힌 어둠의 교회를 청산하고 주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빛의 교회를 위한 영적 대각성을 깨닫는 계기가 되고자 합니다.", "저희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회원들은 먼저 자신을 부정하고 십자가를 따르라는 선지자적 예언자적 사명을 소홀히 한 저희들의 죄부터 고백하고 거듭 태어나는 기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친북 종북, 반미 반국가 정치사제 100인 명단을 발표하는 것은 그들을 단죄하고 심판하고자 하는 취지가 아니라 사순시기에 교회와 나라를 위태롭게 해온 잘못을 뉘우치고 악행에서 벗어나 평신도와 연대하여 교회와 이웃을 섬기고 사랑하는 진정한 사제와 수도자가 되기를 바라기 위해 모였습니다."라고 밝힌 것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수난을 기념하는 사순절, 부활을 준비하는 사순절에 선지자 예언자 사명을 소홀히하여 교회의 위기를 초래한 데 대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저희들 죄부터 고백하고 정의구현사제단과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의 반미반정부종북 시국미사와 친북 종북 반국가 정치사제들의 회개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이었습니다.

정의구현사제단과 천주교인권위원회는 노무현 정권 시절인 2003년 11월 "1987년 KAL기 폭파 사건은 조작된 것이고 정부가 폭파범이라고 한 김현희는 가짜"라는 선언문을 발표하면서 "감춰진 것은 드러나기 마련이고 비밀은 알려지기 마련이다", "네 아우의 피가 땅에서 나에게 울부짖고 있다"는 성경구절을 인용해 북한의 KAL기 폭파 사건은 조작된 것이라고 반정부선동을 자행했습니다. 북한의 KAL기 폭파 테러는 대법원판결에서도 북한소행으로 인정되었습니다.

노무현정부도 진실을 호도하려고 2005년 국정원의 '과거사 진실규명위원회', 2007년 '진실, 화해를 위한 과거사 위원회'도 잇달아 KAL기 사건 재조사에 나섰으나 모두 "KAL기 사건은 북한 공작원 김현희씨에 의해 이뤄졌고, 당시 안기부가 이 사건을 기획, 공작했다고 볼 수 없다"고 발표했습니다.

북한의 KAL기 폭파범 김현희가 가짜라고 한 162명의 사제는 하느님과 국민과 KAL기 피해유족과 김현희에게 사죄해야 합니다.

북한 KAL기 폭파테러에 관한 정부발표를 조작이라고 했던 전종훈 신부는 정의구현사제단 40주년 기념미사에서 박근혜 정부 괴물이 탄생했다, 민주주의를 무참히 짓밟았다고 했고, 세월호 유족에게 자제를 호소한 염수정 추기경이 유족과 국민에게 상처를 주었다, 사제의 첫마음과 십자가 정신을 잃었다고 하여 대통령과 추기경을 중상모략하다니 어쩌다가 한국천주교가 이지경이 되었습니까? .

북한의 연평도 포격을 한미탓이라고 하고 북한의 천안함 폭침도 증거가 어디있느냐고 하는 등 북한도발을 비호하는 박창신 신부의 이적발언을 보수단체의 고발에 따라 경찰이 수사를 하려하자 정의구현사제단과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는 박창신 신부의 이적발언을 미사강론 하느님 말씀 선포라고 비호하고, 박창신 신부는 날 수사하는 것은 하느님을 수사하는 것이라고 스스로를 하느님으로 자처하는 신성모독을 저질렀습니다. 자살한 노무현 전 대통령 명동성당 위령미사에서 김병상 신부는 예수님이 로마 공권력에 의하여 억울하게 처형된 것처럼 노무현 대통령도 이명박 공권력에 의하여 억울하게 죽었다고 했고(최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아들 노건호씨도 권력으로 전직 대통령을 죽였다고 날조선동을 하고 소수자 말살 종북몰이를 비난하고 심지어 대한민국이 망할 것 같다는 저주에 가까운 폭언을 하였음), 함세웅 신부는 노무현 대통령이 탄핵에서 풀리자 노무현 대통령을 만나자 부활하신 주님으로 모시겠다고 했으며, 김영식 신부는 위령미사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자살한 부엉이 바위는 (예수님처럼) 부활과 승천의 자리라고 하여 노무현 대통령을 예수님으로 신격화하여 신성모독한 김병상, 함세웅, 김영식 신부, 하느님을 자처한 박창신 신부 모두 정의구현사제단소속 신부들입니다.

통합진보당에 대하여 헌법재판소가 위헌정당이라고 해산을 결정하자 함세웅 신부는 "통진당이 죽었으니 부활하게 하자"고 대한민국을 전복하려는 통진당의 부활을 선동하였고, 강우일 전 주교회의 의장은 제주 중앙성당 성탄대축일 성야미사 강론에서 헌법재판소의 통진당 해산판결을 두고 '불관용과 억압, 단죄와 처단의 광풍이 휘몰아치는 어둠의 시대를 통탄한다', '참담한 심정으로 절망의 골짜기를 걷는 이들 곁에 주님께서 침통하게 묵묵히 걷고 계시다'고 위로했고, 현 주교회의 의장이자 광주대교구장인 김희중 대주교도 "민주주의 근간이 흔들릴 수 있다"고 통진당해산 판결을 비난하다니 어쩌다가 하느님을 부정하는 북한을 추종하는 통진당을 민주주의 근간이라고 생각하는 김희중 주교회의 의장, 주님께서 절망의 골짜기를 걷는 통진당 세력과 침통하게 묵묵히 걷고 계신다고 하여 주님을 신성모독한 강우일 주교, 통진당을 부활하게 하자고 부활을 신성모독한 함세웅 신부는 모두 교회를 떠나야 합니다.

어쩌다가 한국천주교가 헌법과 대한민국에 적대하고 종교를 탄압하는 김일성 주체사상을 따르면서 북한이 전쟁을 일으키면 동조하여 국가기간시설을 폭파하여 대한민국을 전복하려한 이석기를 비호하고 북한을 추종하는 통합진보당을 비호하도록 타락했습니까? 한미FTA를 하면 한국이 미국의 식민지가 된다고 반미반정부선동을 한 민변 권영국 변호사, 통진당 해산 결정을 선고하는 헌법재판소 법정에서 대한민국이 민주주의를 살해한 날이라고 망언을 한 민변 권영국 변호사, 그런 권영국 변호사를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2014년 정기세미나 주제발표를 하도록 하여 반정부선동을 하도록 허용한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를 어찌 한국천주교라 할 수 있습니까?

지난 대선 야권원탁회의로 민주당과 통합진보당 야권연대를 성사시킨 정의구현사제단, 조계종 실천불교승가회, 개신교 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는 헌법과 대한민국에 적대하고 북한을 추종한 통합진보당의 위헌활동에 책임을 통감하고 반성해야 할 것입니다. 정의구현사제단이 세월호 유가족의 뜻에 따라 수사권과 기소권을 민간에게 주라고 호소한 결과 세월호 유가족이 추천하여 세월호 특별조사위 위원장이 된 이석태 변호사는 이적단체 한총련 합법화투쟁을 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전 회장이었고, 민변은 통진당 해산결정을 사법살인이라고 극언을 하고 심지어 일심회 간첩사건, 왕재산 간첩사건, 이석기 내란선동사건, 이적단체 한총련과 범민련사건도 모두 조작이라고 북한간첩 이적단체 사건을 비호해왔고 이석태 변호사를 포함한 민변 일부 변호사들이 유가족과 함께 세월호특별법 단식농성까지 하다니!

십자가와 부활의 상징이었던 한국천주교회. 요한 바오로 2세 교황께서 선교 200주년을 기념해 103인 성인식을 치렀고 프란치스코 교황께서도 2014년 8월 124인 시복식을 치루어 인구 10.4%, 540만 신자에 이르렀고 꽃동네를 비롯한 수많은 사회복지시설을 통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나아가 산업화와 민주화의 산실로 신자와 국민의 사랑을 받아 1980년대 연평균 7.7%의 놀라운 증가율을 기록한 기적의 한국천주교회가 이제 2%의 증가율에도 미치지 못하고 2012년 22.7% 최저 미사참여율로 곤두박질 추락하게 된 것은 친북 종북 반미반국가 사제들 탓입니다.

비유를 하자면 신자들에게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먹이는 사제가 아니라 친북 종북 반미반정부 반국가 신성모독의 독약을 먹이는 사제들 때문입니다. 평신도는 노예처럼 굴복하는 신자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몸과 피 대신에 친북 반미 반정부 독약을 먹이는 사제들이 회개하여 거듭 태어나도록 하되 그래도 그런 독약을 계속 강요한다면 저항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천주교 주교회의가 발간한 매일미사에서 '헛된 이념의 잡귀에 사로 잡힌 줄 모르고 신자행세를 하는 사람들', '당장 악귀부터 쫓아내는 것이 순서다';, '조용히 하라', '당장 나가거라'고 호통을 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누가 헛된 이념의 잡귀에 사로잡힌 자입니까? 누가 악령입니까? 종교를 탄압하는 김일성 주체사상을 따르면서 북한에 동조하여 기간시설을 폭파해 대한민국을 무력으로 전복하려는 이석기를 비호하는 통진당 해산에 반대하는 김희중 주교회의 의장, 강우일 주교, 함세웅 신부, 박창신 신부의 이적 강론을 하느님 말씀 선포라고 비호하는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와 정의구현사제단, 6.25 전범이자 무신론자인 김일성의 영생을 비는 문규현 신부, 북한의 KAL기 폭파범 김현희가 가짜라고 북한을 비호하는 162명의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들, 정의구현사제단과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의 시국미사를 대대적으로 보도하는 가톨릭신문과 같은 류의 천주교언론, 그들이야 말로 헛된 이념의 잡귀에 사로잡히고 악령이 든 것이 아니겠습니까?

천주교 주교회의 통계 2012, 2013에 의하면 2013년 12월 31일 현재 한국천주교 신자수는 5,361,369명으로 인구의 10%를 넘어섰습니다. 2000년에 400만, 2008년에 500만을 넘은 경이적인 증가입니다. 하지만 증가율은 줄어들고 있습니다. 1980년대 연평균 7.7%의 놀라운 증가율이 91년 6.3%, 92년 4.6%, 94년 4.02%, 2010년 1.7%, 2011년 2%, 2012년 1.6%의 증가율로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미사참여율은 1998년 30.7%, 2002년 26.5%, 2012년 22.7%로 1997년이후 최저로 떨어졌습니다. (한국천주교회 통계 2012, 주일미사 참여율 22.7%, 사장최저, PBC 뉴스) 2014년에는 교황님 방문으로 5% 증가하였다고 하지만 미사참여율은 더 떨어졌습니다.

주교회의 통계에 의하면 2014년 교황 방문으로 5% 신자가 늘어났다고 하지만 2014년에도 미사참여율은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습니다. 요한바오로 2세 교황 방한때 새신자교육을 받으려는 수가 엄청나게 불어난 것과 대조적으로 미사참여율이 떨어진 것은 교항님 이름을 팔아 반정부선동을 자행해왔기 때문입니다.

영국 이코노미스트지 EIU 연구소에서 2012년 세계 민주주의 지수 발표에서 대한민국을 미국과 일본과 함께 완전한 민주주의군(Full Democracies)에 속한다(Democracy Index 2012, A report from 'The Economist Intelligence Unit)고 발표하고 북한을 세계 꼴지 167위로 분류했음에도 정의구현사제단 전주교구 박창신 신부는 국정원해체, 이명박 대통령의 구속, 박근혜 대통령 사퇴촉구 시국미사를 하고 북한도발을 비호합니까? (공경하올 로마 교황청 프란치스코 교황님에게 드리는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주교회의 정의평화이원회의 종 북한 반 정부 반 미국 정치활동에 대한 실태보고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2013년 8월 발족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은 9월부터 현재까지 40여회에 걸친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문화일보, 전국 지방지에 신문광고를 내어 정의구현사제단과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의 시국미사를 강력히 규탄하고 그들의 시국미사때마다 시국미사를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하였고, 여러차례에 걸친 피정을 통하여 교회와 나라를 구하기 위한 영적인 훈련을 하였으며, '정의구현사제단은 교회를 떠나라' 자료집을 발간(이계성 공동대표께서 특히 수고하셨음)하고, '공경하울 로마 교황청 프란치스코 교황님에게 드리는 한국 천주교회 정의구현사제단과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의 종 북한 반 정부 반 미국 정치활동에 대한 실태보고서'와 친북 종북 반국가 정치사제의 회개와 교회 개혁을 위한 성명서를 각각 한글 영문판을 보내어 교회와 나라를 구하기 위한 영적 전투에 나섰습니다.

특히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의 2013년 11월 명동성당 기자회견, 2015년 2월 명동성당 기자회견에는 대한민국사랑종교단체협의회(이건호 상임대표, 김규호, 서석구 공동대표), 대한민국지키기 불교도총연합(박희도 회장), 기독교 선민네트워크(김규호 대표), 대한민국재향경우회(구재태 회장, 김용인 이병진 부회장), 대한민국어버이연합(심의섭 회장, 추선희 사무총장), 고엽제전우회(이형규 총회장, 강인호 회장), 대한민국미래연합(강사근 상임대표), 엄마부대(주옥순 대표), 올인코리아(조영환 대표)도 적극 협력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김일성 주체사상을 따르면서 북한이 전쟁을 일으키면 북한을 도와 국가기간시설 폭파를 논의하여 대한민국을 전복시키려는 이석기에 대한 수사를 공안탄압 조작이라고 반정부선동을 하는 종북세력에 대하여 결연히 투쟁하고자 나선 대한민국종교단체협의회(대한민국지키기 불교도연합, 기독교선민네트워크, 전국유림단체총연합,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는 종교내부에 이석기 선처를 탄원하는 세력에 대하여 종교의 정체성을 지키고자 결성된 이래 종교와 나라를 구하기위한 영적 전투에 나서준 것에 경의를 표합니다.북한 KAL기 폭파 정부발표를 조작이라고 한 신부들, 북한이 선동해온 국가보안법폐지, 미군철수, 평택미군기지이전 반대, 북한의 천안함폭침 의혹제기, 북한의 연평도 포격 한미탓, 미국 쇠고기 광우병 날조, 제주해군기지 반대, 통합진보당 해산결정반대, 대선부정 박근혜 대통령 사퇴, 노무현 전 대통령을 예수님으로 신격화한 신성모독, 박창신 신부의 북한도발 비호 이적발언을 하느님 말씀 선포라고 신성모독한 사제, 하느님을 자처하는 신성모독 사제, 통진당과의 야권연대, 세월호 대통령 사퇴, 국정원해체와 이명박 대통령 구속과 박근혜 대통령 사퇴촉구하는 시국미사를 한 친북 반미반정부 정치사제들의 명단을 공개하는 것은 단죄와 심판을 위한 것이 아니라 교회와 나라를 위태롭게 한 책임을 통감하고 사제 본연의 자세로 돌아와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교회와 나라를 계속 위태롭게 한다면 하느님의 인내심이 끝날 것입니다.

오늘 친북 종북 반국가 정치사제의 회개와 교회개혁을 위한 성명서라는 대한민국수호천주교임모임의 자료를 배포해드립니다. 저희들은 불교, 기독교, 유교 모든 종교에서 종교내부의 친북 종북 반국가 종교지도자들의 명단을 공개하여 그들로부터 한국종교가 안전하게 지켜지도록 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호소합니다.

종교와 나라를 구할 종교개혁을 위한 결단 Our Firm Determination for the Reform of Religions to Save Religions and the Republic of Korea

Freedom is not free! 자유는 그저 주어지지 않습니다! 미국의 한국전 참전기념 메모리얼에 새겨진 글입니다. 6.25 무력남침을 저지하지 않았더라면 수많은 미군이 희생되지 않았다면 한국은 종교의 자유가 박탈된 김일성 우상체제 세습왕조체제에서 신음하는 나라가 되었을 것입니다. 종교와 나라를 위한 영적인 전투를 잘 치를 때 대한민국과 국민은 보다 안전하게 종교의 자유를 누리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자유가 그저 주어지지 않기 때문에 진리의 띠를 두르고 종교간 연대를 통해 민주주의와 대한민국을 수호해 나갑시다.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가치라는 명저를 통해 아시아를 주도하는 대한민국을 추구하는 아시아 태평양 공동체 한승조 이사장님과 아시아 태평양 공동체가 주관하고 종교의 정체성을 지키는 영적 전투를 계속해온 대한민국사랑종교단체협의회가 후원하는 종교에 있어서의 정치와 종교 세미나는 종교와 나라를 살리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세미나를 주관하고 후원하고 주제발표를 하여 주신 모든 종교 지도자들에게 영육간 건강을 기도드립니다.

오늘 이 기회가 대한민국과 종교를 살리는 종교개혁을 이룩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감사합니다.

서석구. 변호사.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상임대표. 대한민국사랑종교단체협의회 공동대표. 한미우호증진협의회 한국본부 대표. 공동대표 : 동성애반대백만서명운동본부. 헌법수호국민운동본부. WCC 반대 국민의 소리. 공동집행위원장 : 종북세력청산범국민협의회. 고문 : 고문 : 구국300정의군결사대. 국민재난안전교육단. 기독교유권자연대. 남침땅굴을 찾는 사람들.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북한민주화위원회. 블루유니온. 프런티어타임스. 서울뉴스타임스. 한국뉴스.

May 26, 2015, 4: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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