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NIST

어느 운동권 변호사의 반성과 고백

서석구. 변호사.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상임대표. 한미우호증진협의회 한국본부 대표. 대한민국사랑종교단체협의회 공동대표. 동성애반대백만서명운동본부 공동대표. 종북세력청산범국민협의회 공동집행위원장. 새로운 대한민국 국민운동 공동대표. WCC 반대 국민의 소리 공동대표. 고문 : 구국300정의군결사대. 국민재난안전교육단. 기독교유권자연대. 남침땅굴을 찾는 사람들.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북한민주화위원회. 블루유니온. 역사문화운동본부. 프런티어타임스. 한국뉴스. 자문위원 : 자유민주연구원

안녕하세요? 미국 시카고 교포 여러분! 여러분이 고국인 한국을 떠나 미국으로 올 때만 해도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였습니다.

최근 한국을 방문한 미국교포가 제에게 "서변호사님! 제가 미국을 떠날 때 한국은 찢어지게 가난해 미국을 떠났어요. 한국이 발전되었다는 소리는 많이 들었지만 이번에 한국에 와서 깜짝 놀랐어요. 여기가 한국인지 미국인지 분간이 어려울 정도로 한국이 놀랄만큼 발전했어요. 미군과 유엔군이 북한과 중국의 6.25 무력남침을 저지하느라 많은 피를 흘렸는데 그 피가 결코 헛되지 않았다는 것이 정말 자랑스러웠어요. 그러나 북한보다 훨씬 잘 살고 자유로운 한국에 북한세습독재를 좋아하는 종북세력이 많다는데 깜짝 놀랐어요"하면서 한국에 종북세력이 많은 것을 개탄하는 것을 듣고 저도 평소에 공감하여 왔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나이가 들면 생각이 달라집니다. 올바른 방향으로 사상을 바꾼 사람은 전향을 했다고 하나 바쁜 방향으로 생각을 바꾼 사람은 변절을 했다고 합니다. 프랑스의 대문호 앙드레지드는 한때 공산주의자였지만 동구공산권을 둘러보고 그들의 비참한 현실에 실망해 자유민주주의로 전향했습니다.

중국의 붉은 별이라는 책을 저술해 모택동 등 중국 공산주의자들을 극찬했던 에드가 스노우도 최근 중국 공산당을 미화한 자신의 저서가 틀렸다고 고백했습니다. 기존의 생각을 다시 비꾸어 반성하는데는 대단한 용기가 필요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앙드레지드나 에드가 스노우는 대단한 용기를 가진 위대한 사람들입니다.

앙드레지드나 에드가 스노우는 전향을 한 것이지만 예수의 제자였던 가롯유다는 예수의 말씀을 따르다가 예수를 팔아먹은 변절자가 되었습니다. 전향은 환영하지만 변절은 손가락질을 받습니다.

저도 과거 운동권판결과 운동권변론으로 좌파사회에 명성(?)을 날렸지만 운동권변론을 하는 과정에서 운동권에 실망하고 자유민주주의자로 전향했습니다. 늘 항상 생각하고 고민하는 저의 습관이 그러한 전향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운동권 변호사의 반성과 고백은 운동권을 뼈아프게 경험한 저의 솔직한 고백입니다.

아마 저만큼 오랜 기간에 걸쳐 많은 운동권판결과 운동권변론을 한 판사와 변호사는 극히 드물 것입니다. 부산지방법원 판사시절 부림사건 국가보안법위반 무죄판결은 운동권에 대단한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때 저는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우연히 저를 만난 노무현 변호사는 저의 국가보안법 무죄판결에 감동했다면서 그는 그의 요트에 태워주기도 했습니다.

변호사를 하면서 오랜 기간 수많은 운동권 변론을 하여 대표적인 친북좌파성향의 여성단체인 한국여성단체연합으로부터 여성인권에 공헌했다고 감사장을 받았습니다. 최근 한국여성단체연합에서 채동욱 검찰총장의 혼외아들 보도와 관련하여 조선일보를 고발하여 채동욱 검찰총장을 비호하는 것을 보니까 채동욱 검찰총장의 정체성에 의문을 느끼게 합니다. 채동욱 전 검찰총장은 진재선 검사에게 국정원댓글 수사팀장을 맡긴 것이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진새선 검사가 누굽니까? 사회진보연대에 장기간 매달 5만원씩 꼬박꼬박 재정지원을 하였는데 사회진부연대는 국정원의 내란선동 이석기에 대한 수사를 공안탄압 조작이라고 국정원을 규탄하는 종북단체입니다. 이석기를 비호하는 단체에 장기간 재정지원을 한 검사를 어찌 국정원댓글 수사팀장을 맡깁니까? 하필이면 노무현정권에서 유일하게 검사로 특채한 윤석열 부장검사에게도 국정원 수사를 맡긴 채동욱 전 검찰총장은 제정신입니까? 누가 그런 수사를 믿겠습니까?

저는 과거 운동권판결 운동권 변론을 장기간 했고, 김대중 전 대통령이 평민당 총재시절 평민당보에 원고청탁을 받아 기고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왜 운동권과 결별을 했겠습니까? 운동권과 결별하고 왜 오랜 기간에 걸쳐 자유민주주의와 북한인권을 위한 변론과 투쟁에 나섰겠습니까?

운동권변론으로 자유대한을 해친 죄를 눈물로 통회하고 기도하였겠습니까?

운동권 노래를 즐겨 부르고 친북좌파서적들을 즐겨 읽었던 저가 왜 운동권 노래를 부르는 것과 친북좌파서적 읽기를 그만두었겠습니까?

국가보안법폐지를 위한 저서에 심혈을 기울인 박원순 변호사는 수많은 서재를 자랑하지만 저는 과거에 즐겨 읽었던 운동권서적들을 문헌적 자료를 제외하고는 모두 다 버렸습니다.

운동권은 저를 운동권으로 돌아오라고 끊임없이 인터넷을 통해 저를 유혹해왔습니다. 지난 김대중 노무현 정권 시절 인터넷에 운동권 활동을 했던 모두가 운동권정권에 참여하여 안정을 누리는데 왜 운동권 변론과 활동을 했던 서석구 변호사는 아직도 돌아오지 않느냐는 간절한 호소의 글이 공공연히 저를 부르고 유혹하는데도 왜 저는 그 소리를 외면했겠습니까?

김대중 노무현정권시절 그들의 러브 콜에 응했더라면 저도 그들 정권의 영화를 누렸을 것인데 왜 그들 정권에 맞서 투쟁했겠습니까? 아이러니컬하게도 1980년대 중반 운동권 변론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교도소에서 운동권을 면접하면서 운동권 그들이 저를 보수화시켰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교도소에서 운동권들은 저에게 남한정권=괴뢰정권, 남한기업=매판자본, 남한정권과 기업은 타도의 대상, 북한정권=자주정권, 자주통일이라는 낡은 이념을 강조한데 대하여 저는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권위주의 정권에 대소 비판적이었기 때문에 운동권 변론을 하였지만 권위주의정권을 미국과 일본의 괴뢰정권으로 타도의 대상으로 삼으면서도 북한을 자주정권이라고 미화하는 그들의 논리에는 도저히 수긍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운동권 변론을 하였지만 반미친북 운동권 변호사들과는 달랐습니다.

판사시절 국가보안법부분 무죄판결을 선고하였지만 부산미문화원방화사범의 구속영장을 발부한 판사가 서석구 판사 저였습니다. 저는 그래도 최소한의 안보의식이 있었습니다. 문재인 변호사는 부산미문화원방화사건을 민주화운동이라고 변론하였지만 부산미문화원방화사건의 주범 문부식과 김현장은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였고 서석구 판사는 그들의 구속영장을 발부하였지만 그들을 변론한 문재인 변호사는 아직도 민주화운동이라고 날조하고 있다니 그는 피고인들보다도 못한 변호사, 변호사의 자격조차 의심스러운 변호사가 대선후보가 되고 새정치연합의 당대표가 되다니 기가 막힙니다.

저는 운동권 변론을 하는 동안 법정에서 난동을 부리는 운동권에게 신성한 법정에서 질서를 지키지 않으면 변론을 사임하겠다고 경고하였고, 주위에서 종북성향의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에 들어가라고 했지만 거절했고, 법률고문을 해달라는 민중당의 요구도 거절했습니다. 다양한 독서를 즐기던 저는 운동권이 이념적으로 너무 과격하고 편협하고 방법적으로 너무 폭력적이이고 대부분의 운동권이 김일성 주사파라는데 실망했습니다.

운동권집회에서 운동권노래가 너무 피냄새가 나고 급진적이라는 비판을 했으며 국가보안법위반무죄판결문을 가지고 있었지만 판결문을 공개해달라는 그들의 요구를 듣지 않았습니다. 운동권 변론을 하였지만 법정을 난장판으로 만드는 운동권들에 대하여는 법정에서 변론이나 항소나 상고로 다툴 것이지 법정질서를 지키지 않고 법정을 난장판으로 만들면 변론을 할 수 없다고 단호히 비판했습니다. 운동권 변론을 했지만 운동권이 시키는 대로 질질 끌려다니는 변호사가 아니었습니다.

운동권 변론을 하였지만 끊임없이 양심성찰을 통해 운동권에 반신반의하면서 고민하고 끝내는 결별하게 만든 하느님의 섭리에 감사합니다. 운동권 그들은 어쩌면 권위주의정권보다 훨씬 더 위험한 세력이라고 느꼈기 때문에 그들의 요구를 듣지 않고 거절하거나 그들 운동권노래도 비판할 수 있었습니다. 그들과 결별한 최대의 기점은 한강의 기적을 달성한 한국의 권위주의정권을 군사독재로만 비난한 노무현 변호사와 김대중 정권의 언론과의 전쟁선포가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편협한 운동권서적에서 자유민주주의나 실용주의적인 서적으로 독서의 취향도 달라졌습니다. 그러면서 저의 이념 스펙터클도 복합적으로 변해갔습니다.

매달 수십권의 책을 사 보는 저의 광범위하고 다양한 독서가 운동권 변론을 그만두게 한 사상적 편력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도서관을 방불케 하는 저의 변호사 사무실이 운동권과 결별하는 영적 각성을 할 수 있게 했습니다.

정치적 이념은 우파 자유민주주의. 하지만 국제간 무역에서는 이념의 틀을 뛰어넘는 다변화를 지향하는 현실을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정치적인 자유민주주의 우파의 이념을 지지하지만 사회복지나 지구온난화 환경문제를 소홀히 하는 우파에 대한 진지한 반성이 필요하므로 온건좌파까지 포용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남미의 페로니즘과 같은 좌파 복지포퓰리즘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사회복지나 환경문제를 너무 좌파이데올로기적인 측면에서 선동한 것이 복지나 환경 문제를 보편화하는데 걸림돌이 되어온 것을 좌파들도 비판해야 합니다. 유럽의 좌파는 북한인권도 강력하게 비판하나 한국의 좌파는 거의 김일성 주사파에 가깝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한국의 언론은 김일성 주사파 종북까지 진보의 옷을 입히는 것도 도무지 납득할 수 없습니다.

1993년 미국정부 초청으로 미국의 환경청, 환경단체, 프리덤 하우스를 방문했고 2009년 미국 한미우호증진협의회(American & Korean Friendship National Council)의 초청을 받아 미국 워싱턴 한인교회에서 신앙간증을 버지니아 한인교회에서 시국강연을 하였고 북한자유연합(North Korea Freedom Coalition) 수쟌 숄티 대표, 저명한 탈북자 북한인권운동가 마영애, 전 미연방하원의원 로버트 케리를 만난 것은 한미동맹, 북한인권, 지구온난화 문제등에 대단히 소중한 기회와 경험이 되었습니다.

미국의 한국전 참전 기념 메모리얼에는 FREEDOM IS NOT FREE 자유는 그냥 주어지지 않는다는 영문이 새겨져 있었는데 미국은 북한과 중국의 6.25 무력남침때 희생된 5만4천 미군 전사자들(3만6천이라는 통계도 있음)을 아직도 기억하고 참전 메모리얼과 구호로서 자유를 지키는데 치른 대가를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는 것을 교포 여러분과 저희들이 본받아야 할 때입니다.

미국의 상원과 하원에서 만장일치로 북한인권법을 통과시킨 것도 그 때문입니다. 일본도 북한인권법을 통과시켰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한국의 국회는 북한인권법을 통과시키지 못하고 있는 것은 부끄럽습니다.

북한인권 실태는 눈물겹습니다. 북한전역에 3만여 개의 김일성 동상이 세워져있고 8억9천1백만불 한국돈 1조원 넘는 거액을 허비해 김일성시신이 안치된 김일성 금수강산을 지었고 북한이 핵과 미사일의 개발, 김정일의 축첩과 초호화생일연 예산낭비는 북한동포의 피와 눈물입니다.

김일성 궁전은 피의 궁전으로 불립니다.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지 보도에 의하면 김정은의 1억 파운드 한국도 1734억원 초화 궁전 저택에 대하여 한국의 종북세력은 침묵하면서 박근혜 정부에 대하여는 온갖 막말과 폭언을 하면서 정권타도선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북한자유연합 North Korea Freedom Coalition은 북한동포 3백만이 굶주림 강간 고문 처형으로 희생되었다고 국제사회에 고발했습니다.

유엔총회는 12년째 북한인권개선을 촉구했고 유엔인권이사회 47개국은 만장일치 북한인권탄압을 조사할 기구 결성을 결의했으며 유럽연합도 북한인권탄압을 규탄했으며 전세계 80여개국 정부와 의회가 성명 또는 결의로 북한의 천안함테러를 규탄했습니다.

종북의 상징인 이석기, 도덕불감증 성문종을 두 번이나 사면한 노무현정권(문재인 의원은 민정수석, 청와대 비서실장이었음)을 계승한 새정치연합이 세월호 책임을 박근혜 정부에 전가하는 것은 넌센스라 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친북좌파들은 북한의 천안함테러와 연평도포격 도발을 비판하는데는 주저하면서도 박원순 변호사와 마찬가지로 이승만정권은 정통성이 없는 친미친일정권, 박정희 전두환정권은 군사독재정권이라고 날조해왔습니다. 박원순 시장은 이승만 정부는 민주주의가 압살된 시대, 모든 희망이 사라지고 바로 고통의 현장 지옥이라고 하였고,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정부는 지옥 같은 고문이 일상화됐다고 조작한 박원순 변호사는 제정신입니까? 대법원과 헌법재판소가 국가보안법을 북한이 남침을 하고 도발을 하는 현실에서 남한을 지키기 위한 법률로서 헌법에 합치하는 법이라고 하였습니다.

보수단체가 연평도 포격 한미탓이라고 북한도발을 비호하는 박창순 신부를 고발하여 경찰이 수사를 하려하자 정의구현사제단과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는 박창신 신부의 이적발언을 미사강론 하느님 말씀 선포라고 신성모독을 했고 박창신 신부는 날 수사하는 것은 하느님을 수사하는 것이라고 신성모독을 하다니 어쩌다가 한국천주교회가 이지경이 되었습니까?

민주당과 박원순 변호사와 반미친북세력과 좌편향 교과서와 정의구현사제단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은 박정희정권과 새마을운동을 군사독재라고 비난 날조하지만 역대 대통령 여론조사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이 압도적으로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것은 한강의 기적이라는 경제발전과 잘 살아보세라는 국민운동으로 민주화의 확고한 기반을 조성하는데 헌신하였기 때문이라는 것을 간과한 것입니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정권에 적지 아니한 실정은 반성하고 고쳐야 합니다. 전두환 노태우 대통령의 비자금 사건은 권력형비리입니다.

하지만 이승만정권은 미국과 동맹하여 미군과 유엔군의 도움을 받아 북한과 중국의 6.25 무력남침을 저지하였습니다.

새마을운동과 박정희 정권은 한강의 기적이라는 경제발전으로 민주화의 기반을 조성했습니다. 새마을운동은 전세계 64개국에 수출되었고 경상북도에서만 22개국이 새마을운동을 배우고 갔거나 배우고 있어 전세계가 견학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전두환 대통령은 물가안정과 경제발전을 했고 최근 중국을 방문해 북한인권을 촉구하였으며 노태우 대통령은 8.8 올림픽을 성공시켜 국위를 선양했습니다. 세계적인 호황에도 불구하고 중산층이 엷어지게 하고 OECD 자살율 1위를 기록하게 한 노무현 대통령을 제외하고는 박정희 정권이후 이명박정권, 박근혜정권에 이르기까지 한국경제는 놀랄만 큼 발전했습니다.

김영삼 정권이 노무현, 이재오 등을 국회에 공천한 것도 좌편향 실수였습니다.

김대중 노무현 정권은 대공사범 3538명을 사면하고 간첩과 국가보안법위반 전과자에게 민주화의 명예와 거액의 보상금을 주어 민주주의를 위태롭게 했습니다.

세월호 국민대책회의 2014년 5월 24일 시위에는 상당수 참가자가 박근혜 퇴진 피켓을 들고 청와대로 행진하는 등 불법시위를 벌였는데 이적단체 범민련을 포함한 각종 종북성향 단체가 포진되어 있고, 심지어 세모그룹 유병언 전 회장과 연계된 단체로 알려진 인천녹색회가 포함되어 있는데 인천녹색회는 한국녹색회의 인천지부이고, 한국녹색회는 세월호의 실소유주인 유병언 전 세모회장이 이끄는 기독교복음 침례회(구원파) 신도들이 만든 환경단체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실상 유병언 단체가 박근혜퇴진 여론몰이에 나선 것은 도덕불감증의 극치입니다.

한국의 권위주의정권은 북한세습독재와는 달리 건국과 경제발전에 성공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박원순 변호사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정권을 잔인하게 비난한 것이나 국가보안법의 존재는 국민생활 전반에 걸친 족쇄였으며 국가의 진취적 발전을 가로막는 쇠사슬이라고 날조한 것은 대단히 유감입니다.

한국청년단체협의회(한청)는 2001.2.11.창립선언문에서 연방통일조국건설에 앞장서겠다고 하였고 서울중앙지방법원은 한청의 강령이나 소식지는 남한사회를 미제국주의 식민지로 규정, 북한의 선군정치를 찬양하고 주한미군철수, 인민민주주의를 주장하는 이적단체로 판시하였고, 2009년 대법원은 한청을 거듭 이적단체로 판시했습니다.

하지만 박원순 변호사는 2002.11.25. 한겨레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적단체인 한청을 비호하면서 미군범죄가 창궐하고 제대로 처벌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미군철수주장이 나오지 말라는 법이 없다. 한청과 그 간부들이 실질적으로 국가안보를 위해한 어떤 행동도 한 일이 없다고 이적단체 한청을 비호했습니다.

북한은 갈수록 남한의 국가보안법에 해당하는 북한형법의 요건을 완화하고 처벌을 더 강화하여 북한동포를 탄압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원순 변호사는 국가보안법을 아무런 죄도 없는 사람들을 줄줄이 쇠고랑을 채워 교도소에 처넣어 피비린내 나는 고문으로 군사독재용으로 무자비하게 인권을 탄압한 악랄한 법이라고 날조했습니다.

그는 미군 장갑차 교통사고로 죽은 여중생 미선이 효순이 촛불 반미시위를 주도하였고 친북좌파권력의 유혹에 넘어가 이적단체를 합법화하고 북한세습독재를 찬양할 자유로 인해 남한이 위험할 것이 뻔한데도 국가보안법폐지 투쟁을 했고 낙천낙선운동 집행위원장이 되어 국가보안법폐지 반대후보들을 낙천낙선운동을 한 대가로 친북좌파세력의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박원순 변호사가 총괄이사로 있는 아름다운 재단. 배분사업비의 51%에 해당하는 30억원이 대안사업에 지출됐습니다. 지원받는 43개 단체들 대부분이 미국 쇠고기 광우병 날조로 도심을 무법천지로 만들었거나 제주 해군기지 반대 하거나 천안함 침몰이 북한의 테러소행이라는 국제합동조사단이나 정부의 발표를 믿을 수 없다고 유엔에 보고서를 내는 등 반미반정부 선동을 하는 단체들입니다. 그런 기부를 과연 아름다운 기부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아름다운 기부가 아니라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을 해치는 기부가 아니겠습니까? 2009년 아름다운 가게는 임원의 법인카드 부정사용의 비리를 제보한 회계담당자를 해고했다가 법원으로부터 부당하다는 판결을 받았다.

그 때문에 아름다운 가게 대표직을 사임한 박원순 변호사는 “아름다운 가게에 노조가 설립된다면 그날이 바로 아름다운 가게가 종말을 맞는 날”이라고 비판했지만 과거 삼성의 무노조경영을 혹독하게 비판하던 박원순 변호사의 모순된 논리에 누가 공감하겠습니까?

10대 대기업으로부터 2001년부터 2010년까지 148억원을 기부받아 거액을 반미반정부단체에 지원하였기 때문에 박원순 변호사의 희망제작소는 보수단체로부터 절망제작소라는 비판을 받기도 합니다. 그의 후보등록재산에 의하면 재산이 마이너스 빚 3억7천만원인데도 강남 65평 아파트 보증금 1억에 매달 월세250만원이나 주는 방만한 관리도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3억7천만원 빚을 진 박원순 변호사의 생활비가 1500만원이라니 그 돈은 누가 협찬합니까? 거액의 빚을 진 사람이 과연 거액의 생활비를 쓸 수 있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개인의 빚도 갚지 못하는 박원순 변호사가 어찌 서울시 예산 7조원 빚을 재임기간에 갚겠다는 것인지 도무지 납득할 수 없습니다. 그는 총선과 대선에서의 야권승리를 위하여 전국적으로 희망과 대안을 조직했습니다. 3억7천만원 빚을 진 그가 무슨 돈으로 희망과 대안이라는 전국적인 조직을 했는지도 의문입니다.

총선, 지방자치선거, 대선, 보궐선거 등 모든 선거는 철저한 후보검증의 공정한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광화문에서 김일성만세를 부를 자유를 주어야 한다는 박원순 변호사와 같은 세력들이 이석기와 같은 종북세력에 날개를 달아준 것이 아니겠습니까?

북한이 KAL기 폭파가 북한소행이라는 발표가 조작되었다고 하자 KAL 기폭파 발표는 조작이고 김현희 폭파범은 가짜라고 무기한 단식농성을 벌린 정의구현사제단, 북한이 국정원해체투쟁을 선동하자 국정원 해체 투쟁을 벌리는 정의구현사제단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입니까? 정의구현사제단인니까? 종북구현사제단입니까?

북한의 천안함 테러를 비호한 참여연대나 참여연대를 비호한 세력, 미군철수를 선동하고 한미FTA를 반대하거나 미군철수를 선동하거나 국가보안법폐지투쟁을 벌리는 모든 반미친북세력 모두가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세력으로 거듭 태어나는 전향을 하기 바랍니다.

법치주의를 수호해야 할 대한변호사협회가 일심회간첩사건, 왕재산간첩사건, 이석기내란선동사건, 한총련과 범민련 같은 이적단체사건을 모두 공안탄압 조작이라고 비호해온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그런 민변의 회장출신 김선수 변호사를 대법관으로 추천하다니 제정신입니까? 김선수 변호사는 과거 민변회장일 때 2012.2.23. 민변 홈페이지에 북한 노동당 225국의 지령을 받아 지하당을 만든 뒤 간첩활동을 벌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왕재산 간첩단 사건을 두고 반국가단체라는 왕재산은 허구, ;남북분단현실을 이용하여 국민들을 공안정국의 늪에 빠뜨리려는 의도임이 명백, 공안사건을 기획하여 공안사건을 만들어내는 국정원과 공안검찰이라 날조해 반국가단체에 동조한 국가보안법위반혐의로 저희들에 의하여 검찰에 고발된 장본이기 때문입니다.

세월호 특조위 이석태 위원장도 과거 민변회장을 지낼 때 이적단체 한총련 대법원판결을 비난하고 한총련 합법화와 한총련 수배자 전원해제투쟁을 벌이고 국제합동조사단이 천안함폭침 북한소행이라고 발표했음에도 조작되었다고 유엔에 보고서를 낸 참여연대의 공동대표이기도 합니다. 세월호가족대책위 243명중 242명이 어찌 이적단체 한총련을 비호하고 북한의 천안함폭침까지 비호하는 과거 민변회장 출신 이석태 변호사를 세월호 특조위 위원장에 뽑히도록 표를 줍니까? 그를 세월호 특조위 위원장으로 뽑은 세월호 가족대책위의 정체는 무엇입니까? 세월호 특조위와 세월호 가족대책위는 해체되어야 합니다.

여야 정당의 세월호 합의안을 두번이나 거절하여 휴지조각으로 만들어 정당정치와 의회민주주의에 군림한 세월호 가족대책위는 해체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예수 그리스도나 석가모니나 공자는 결코 북한독재정권의 편이 아닙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개신교 가톨릭 불교 유교 모든 종교의 다수가 아직도 북한의 대남공작인 국가보안법폐지나 미군철수를 선동하는 세력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예수나 석가모니를 섬기는 자들이 아니라 예수를 판 가롯유다나 예수나 석가모니를 모독하고 조롱하는 반종교집단입니다. 북한독재정권은 가톨릭 개신교 불교 신자들을 모두 적대계층으로 구분해 탄압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북한의 대남공작에 놀아나는 종교지도자들은 종교를 더럽히지 말고 종교를 떠나야 합니다. 정의구현사제단은 교회를 더럽히지 말고 교회를 떠나야 합니다.

명동성당 노무현 대통령 추도미사에서 예수가 로마 공권력에 의해 죽임을 당한 것처럼 이명박 검찰에 의하여 죽임을 당하였다고 막말을 한 정의구현사제단 김병상 신부, 김해 봉화마을 추도미사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자살한) 부엉이 바위를 (예수처럼) 부활하고 승천한 자리라고 예수를 모독하고 조롱한 김영식 신부, 탄핵에서 풀리자 외교사절 리셉션에서 (예수처럼) 부활했다고 자처한 노무현 대통령의 극도의 교만, 노무현 대통령을 만난 자리에서 부활하신 주님으로 모시겠다고 성령을 훼방한 정의구현사제단 함세웅 신부, 그들은 사제 옷을 벗어야 합니다. 헌법과 대한민국에 적대한 통합진보당해산을 비난한 천주교 주교회의 김희중 의장, 강우일 주교, 함세웅 신부는 교회를 떠나야 합니다.

북한과 중국의 6.25 무력남침을 저지하다가 5만4천명의 미군이 전사하고 46만명이 부상을 입은 희생이 없었다면 과연 오늘날의 자유와 번영을 누릴 수 있었겠습니까?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은 6.25 정전 60주년 기념식에서 북한은 세습독재와 가난에 신음하는 것과 대조적으로 한국은 민주주의와 경제의 번영을 누린 성공한 나라라고 전세계에 홍보하면서 6.25는 비긴 전쟁이 아니라 한국이 승리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게티스버그 명연설로 인류에게 희망을 준 링컨 대통령, 동구공산권을 몰락시키고 러시아 연방을 해체시킨 레이건 대통령, 6.25 전쟁에서 승리한 맥아더 장군과 트루만 대통령, 인류에게 민주주의와 자유의 가치를 준 미국과 산업화 민주화 기적을 달성한 한국, 그리고 한미동맹을 위한 교포 여러분의 기도와 헌신을 부탁드립니다. 원조를 받는 나라에서 원조를 주는 나라로 변한 한국은 박근혜 대통령께서 미국을 방문하는 동안 한미동맹과 인류의 보편적인 가치인 북한인권과 한미동맹을 위해 소중한 결실을 거두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최근 미국 재벌들이 전재산 절반을 내놓는 기부서약운동을 벌리고 국민의 절반이 매주 4시간 자원봉사활동을 하는 것을 한국의 재벌과 국민도 배워야 하지 않겠습니까?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입니다. 북한보다 훨씬 더 잘 살고 자유로운 한국의 모든 선거가 세계 최악의 인권탄압국 북한의 대남공작 반미반정부선동에 의하여 좌우된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사라질 것입니다.

북한보다 훨씬 잘 살고 자유로운 남한의 선거와 정치가 북한의 대남공작인 국가보안법폐지, 미군철수, 반미반정부 선동에 의하여 좌우된다는 것은 끔찍한 패망을 초래하게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할 때입니다.

과거 운동권판결과 운동권변론을 한 결과 한국의 안보와 자유민주주의를 위해롭게 한 죄를 속죄 보속하는 의미로 국민 여러분에게 북한보다 훨씬 더 잘 살고 자유로운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을 수호해 주실 것을 호소하게 되었습니다.

미국의 재벌과 국민이 자유민주주의와 기부문화와 자원봉사활동으로 최강의 미국을 만든 것처럼 한국의 국민과 노사와 재벌도 자유민주주의와 기부문화와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한국의 미래에 희망을 주어야 할 때입니다.

예수님은 귀있는 자는 들으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국가보안법폐지와 미군철수와 국정원 해체를 위해 존재하는 것처럼 거짓 증언을 하는 정의구현사제단은 사제단이기를 포기한 것입니다. 천주교 평신도는 종북사제에 맹종하는 병신도이기를 단호히 거부해야 합니다. 종북사제들의 반미반정부 시국미사에서 주는 성체는 그리스도의 몸과 피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더럽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미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과 부활을 기념하는 것이 아니라 수난과 부활의 의미를 짓밟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성전인 교회가 거짓 선지자 거짓 예언자에 의해 지배되는 것을 단호히 거부하는 절박한 기도와 헌신이 필요한 때입니다. 귀있는 자는 듣고 눈있는 자는 보고 입있는 자는 할말을 할 때입니다.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나누는 미사를 하느님께서 바라시는 것을 깨달을 때입니다.

서독 헌법재판소는 1956년 서독 공산당 위헌정당 해산결정을 하자 서독의 공권력은 12만5천명을 수사하여 7천명을 사법처리한 결과 통일을 달성하였습니다. 7천명을 사법처리했음에도 불구하고 동서독 통일후 동독 비밀경찰 슈타지 비밀문건에 의하면 서독 총리보좌관, 서독 원내총무를 비롯하여 정계, 학계, 법조계, 종교계(기독교와 천주교), 노사, 시민단체 등 각계각층에 걸쳐 2만 내지 3만의 동독 고정간첩이 활동한 것이 들어났습니다. 이것이 어찌 독일만의 일이겠습니까?

북한에 납치되었던 신상옥 감독은 북한에서 만난 김정일이 남한에 고정간첩 2만명이나 되어 머지않아 통일이 될테이니 고향생각하지말라는데 충격을 받고 탈북하였는데 처음에는 남한에 고정간첩이 많아 신변의 불안을 느껴 미국에서 장기간 체재하였습니다. 김일성 주체사상을 가르친 저명한 탈북자 황장엽은 일본 NHK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에 북한의 고정간첩 5만명이 활동하고 있다고 위험성을 경고하였습니다.

세월호 국민대책회의가 세월호 추모곡 음반을 내어 판매하는데 추모음반을 제작 판매하는 자는 김일성 찬양 노래를 작곡한 윤민석이 기증하여 제작하였습니다. 윤민석은 1992년 조선로동당 중부지역당 산하단체인 애국동맹에 가입해 <김일성 대원수는 인류의 태양>, <수령님에게 드리는 충성의 노래> 등을 작곡했고, 북한의 대남선전기구인 한국민족민주전선을 찬양하는 <한민전 찬가>, <한민전 10대 강령>등을 작곡해 국가보안법위반으로 네차례나 구속되기도 했습니다. 그는 민주당 찬가를 작곡하기도 했고, 지난 2008년 광우병 폭력사태, 대선불복종, 국정원 해체를 촉구하는 노래를 만들어 시위현장에서 널리 사용되었습니다. 미친 세상을 바꿔야 한다, 분노하라, 행동하라는 추모곡의 가사는 도대체 무엇입니까?

김일성 찬양노래를 작곡한 윤민석이 미친 것 아닙니까? 이게 무슨 짓입니까?  

북한이 세월호 사건 아이들 죽은 것은 대통령을 잘못 뽑은 탓이라며 박근혜 처단지령까지 내리고 정권타도를 선동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도심을 무법천지로 만드는 세월호 국민대책회의, 4.16연대, 그들 단체의 대표자, 김일성 주체사상을 따르면서 대한민국을 무력으로 전복하려는 이석기 사건이 조작이고 수많은 간첩사건도 조작이라는 박래군 세월호 대책회의 공동대표 겸 4.16 연대 상임운영위원은 엄정한 법치에 의하여 준엄한 법적 심판을 받도록 하고 대한변협의 민변회장 출신 대법관 추천을 규탄하는 2015년 7월 13일 종북세력청산 범국민협의회(박정수 집행위원장, 이희범 사무총장)와 소속단체들,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박정수 집행위원장, 이희범 사무총장). 애국단체총협의회(이상훈 상임의장). 대한민국사랑종교단체협의회 (이건호 상임대표. 김규호, 서석구 공동대표).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박희도 회장). 성경보수개혁교회단체협의회(조영엽 대표). 선민네크워크(김규호 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서석구 상임대표. 이계성, 김찬수, 김종환 공동대표). 대한민국재향경우회(구재태 회장. 이병진. 김용인 부회장. 김용득 본부장).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이형규 총회장. 강성호 회장). 재향군인회(조남풍 회장). 국민행동본부(서정갑 본부장). 자유총연맹(허준영 회장). 호국안보단체협의회(조남풍 회장), 바른사회 시민회의(유호열 대표) 블루유니온(권유미 대표). 21세기 미래교육교육연합(조영곤 대표).자연사랑(김기숙). 구국300정의군결사대(이강성 공동대장). 대한민국미래연합(강사근 상임대표). 대한민국수호국민연합(정창화 대표). 공학연(대표 이경자). 남침땅굴을 찾는 사람들(김진철 대표). 엄마부대(주옥순 대표). 자유민주연구원(유동열 원장). 자연사랑(김기숙 대표). WCC반대 국민의 소리(조우동 대표) 국가중흥회(박두철 회장). 대한민국청년대학생연합(김동근 대표). 한국보훈선양회(박용호 회장). 대한민국검증위원회(박계승 회장) 공군특수임무동지회(박계승 회장).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이상진 상임대표) 한미우호증진협의회 한국본부(서석구 대표). 활빈단(홍정식 대표). LA 안보시민연합(김경희, 김봉건, 최중성 대표)이 연대한 기자회견과 민변 고발에 이은 세월호 국민대책회의, 4.16연대, 박래군의 집시법위반,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특수공무방해치상, 위증, 국가보안법위반 고발은 종북세력청산과 헌정질서 수호를 위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

북한이 서울과 워싱턴을 불바다로 만들겠다고 협박하고 정권타도를 선동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도심을 무법천지로 만드는 세월호 국민대책회의, 4.16연대, 그들 단체의 대표자, 김일성 주체사상을 따르면서 대한민국을 무력으로 전복하려는 이석기 사건이 조작이고 수많은 간첩사건도 조작이라는 박래군 세월호 대책회의 공동대표 겸 4.16 연대 상임운영위원은 엄정한 법치에 의하여 준엄한 법적 심판을 받도록 하고 대한변협의 민변회장 출신 대법관 추천을 규탄하는 오늘 기자회견은 대한민국과 헌정질서를 수호하기 위한 저희들의 결단입니다.

세계 그 유례가 없는 민간에게 수사권과 기소권을 달라고 고집하고 정부가 상당부분 요구를 받아들여 고친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을 다 고치라고 투쟁하는 과정에서 74명의 경찰과 의경이 다치고 71대의 경찰차량이 파손하고 법정에서 김일성 주체사상을 따르면서 대한민국을 무력으로 전복하려하는 이석기 사건이 대선부정을 모면하기 위한 조작이고 수많은 간첩사건도 조작이라는 자들은 도대체 그들의 국적은 어딥니까?

일심회 간첩사건, 왕재산 간첩사건, 이석기 내란선동사건, 한총련과 범민련 같은 이적단체 사건 모두 조작이라고 하고 심지어 위헌정당 통진당 해산결정을 사법살인이라고 단죄하는 민변을 고발한데 이어 많은 경찰과 의경을 다치게 하고 많은 경찰차를 부수어 도심을 무법천지로 만든 세월호 국민대책회의와 4.16연대, 그들 대표자, 폭력시위자들, 이석기내란선동사건과 수많은 간첩사건을 비호하는 세월호 대책국민회의 공동대표이자 4.16연대 상임운영위원 박래군의 범죄는 대한민국과 민주주의 헌정질서를 수호하기 위한 차원에서 강력히 다스려 주시기를 촉구합니다.

Freedom is not free! 자유는 그저 주어지지 않습니다. 하느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진리의 띠를 두르고 성령의 검 하느님 말씀에 의지한 영적 전투에 나섭시다!

박근혜 정부에 이르러 보수단체의 통진당해산청원을 받아들여 헌법재판소에 위헌정당 해산을 제소하여 헌법재판소가 위헌결정을 하고, 2014년 수출입 무역 1조 달러를 달성하여 세계 8위의 무역강국이 되었고 국회가 3권분립에 위반하여 종북세력이 선동하는 정부시행령을 고칠 것을 국회가 요구하는 위헌적인 국회법개정안을 박근혜 대통령께서 헌법을 수호하기 위한 거부권행사를 하여 개정안이 폐기되고 유승민 원내대표가 사임한 것은 자유민주주의의 승리이자 국민과 여러분에게 희망을 주는 쾌거입니다.

대한민국과 자유민주주의와 북한인권을 위한 종북세력청산 범국민협의회를 비롯한 저희들 모든 단체들은 자유민주주와와 북한인권을 위한 단체들과 국민과 특히 미국교포 여러분과 함께 한미동맹과 자유민주주의와 북한인권을 위하여 기도와 헌신을 바칠 것입니다. God bless you! 감사합니다.

July 13, 2015, 1: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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